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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현장에도 ASF에도 산림헬기가 뜬다

등록일 : 2019-11-06

조회 : 33

산불현장에도 ASF에도 산림헬기가 뜬다
- 산림항공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항공방역 지속 추진 -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최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46대 산림헬기의 산불진화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운항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안전하고 신속한 산불진화 체계를 완비하기 위하여 승무원 안전교육 강화, 비행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비행 모니터링 제도 운영(FOQA, 운항품질보증제도), 헬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덧붙여 지난 9월부터 수행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항공방역 지원활동을 11월에도 계속한다고 밝혔다. 
  ○ 지난 9.29.~10.3. 경기도 연천군 3개면 권역 368ha에 대한 항공방역을 실시한 이래, 본부는 11월 5일까지 총69대의 산림헬기를 동원하여 DMZ와 민통선 일대를 중심으로 총 17,551ha에 대한 방역을 완료하였다.
  ○ 이달 중순까지 총 14대의 헬기를 동원, 파주·연천·화천·철원 일대에서 멧돼지 사체 ASF 양성 반응이 검출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 기후 및 감염확산 상황에 따라 지원 일정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 산림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역은 차량 소독 및 가축방역만으로는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야생동물을 통한 ASF 확산 경로를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특히 다수의 민간인 인력을 활용하기 힘든 군 통제지역에서 광범위 집중방역을 실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방역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항공방역 지원은 산림청과 국방부의 협의로 이루어진 부처간 협업활동으로, 산림항공본부는 임무지역 관할부대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현장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 바이러스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무가 종료될 때마다 헬기 및 지원장비를 철저히 세척·소독하고 있다. 

□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올해 초 수립된 산림항공 안전대책에 따라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하며“ASF 확산으로 축산 농가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11월 중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방역 지원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파일 : 없음.
 첨부파일 : 관련사진 2장.

산불현장에도 ASF에도 산림헬기가 뜬다 이미지1 산불현장에도 ASF에도 산림헬기가 뜬다 이미지2

담당부서
산림항공과 
작성자
김영석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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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769-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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