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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지원조직 육성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해 중간지원조직 기능을 대폭 강화

  • (권역단위) 현장에서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현장 밀착형 중간지원조직을 신설ㆍ운영
    * ’22년까지 8개 권역에 산림일자리발전소 신설 / 총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56명 고용 계획
  • (중앙단위) 중앙정부와 민간의 가교 역할, 권역단위 중간지원조직을 컨트롤하는 중앙단위 중간지원조직의 기능 강화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지식서비스단 → ’17.9 산림 일자리허브센터(13명)로 개편
  • 기존의 타 분야 중간지원조직과의 연대ㆍ협력으로 시너지 효과 창출
    * ’22년까지 권역ㆍ지역단위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중간지원조직 40개소와 MOU 체결

산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단위 일자리사업 중점 육성

  • 인력양성 과정을 통해 육성된 산림ㆍ사회적경제 전문가를 산림일자리발전소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 창출사업을 실시
    *산림현황 등 자원조사, 일자리 수요 발굴, 산림비즈니스 육성사업 등
  • 산림자원 활용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타 분야와의 협력모델 발굴
    * 문화, 교육, 복지, 여성, 농어업 등과 관련 협력 모델 발굴

사진 설명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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