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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로쇠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적용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한진규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7-12-11
조회수
710
키워드
고로쇠, 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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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적용
- PLS 제도의 중요성 및 관리방안을 알리기 위한 설명회 개최 -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이른봄 생산되는 대표적 임산 소득원인 고로쇠수액이 2018년부터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의 적용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 이와 관련하여 12월 6일(수) 진주에 위치한 남부산림자원연구소에서PLS 제도의 중요성 및 기준과 관리방안 등을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MRL)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


□ 설명회에서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의의와 취지 △재배자들의 농약사용에 관한 등록관리의 필요성 △사유림 내 생산 수액의 품질검사를 위한 협의 △고로쇠나무 병해충 친환경 방제를 위한 관리방안 등이 소개된다.

□ 고로쇠수액은 국유림내 양여사업을 통한 채취에서 최근 귀농 인구증가와 기존의 밤나무나 유실수 재배지를 새롭게 바꾸어 소득을 올리려는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대규모 조림지가 해마다 늘고 있다.
  ○ 사유지내 조림이 증가하고, 대규모 집단 경영으로 발생되는 병해충은 현재 큰 문제가 없지만 친환경 방제에 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하지만, 고로쇠수액의 경우 등록된 농약이 없기 때문에 향후 발생하는 병해충에 따라 방재를 위한 농약을 추가로 설정해야 한다.
  ○ 고로쇠 수액은 토양내 수분을 나무를 통해 정화한 후 사람이 직접 먹는 것이므로 친환경 방제를 통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남부산림자원연구소 박용배 소장은 “고로쇠수액은 나무가 주는 하나의 선물로 소득을 위한 생산에만 신경을 써 발생되는 병해충에 대한 농약방제를 시행하게 된다면, 천연림에서 생산되는 수액마저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면서 “대부분은 무관심과 정보부재로 인해 비롯되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남부산림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사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수액을 수거해서 잔류농약분석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수액생산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단계적으로 해결하고 임업인의 소득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고로쇠수액의 채취 및 관리방법과 PLS제도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남부산림자원연구소(055-760-5090)로 연락하면 된다.

고로쇠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적용 이미지1 고로쇠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적용 이미지2

  • 첨부파일
    11201보도자료-고로쇠수액,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적용.hwp [8758784 byte]
    고로쇠 수액 채취 모습.JPG [975535 byte]
    고로쇠 수액 채취 모습2.JPG [924384 byte]
    PLS홍보자료1.pdf [1574706 byte]
    PLS홍보자료2.pdf [379485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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