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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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잣종실 채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담당부서
기획운영팀
작성자
김기령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7-09-21
조회수
271
키워드
안전사고, 잣종실, 산촌소득
연락처
내용보기
잣종실 채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이미지1 잣종실 채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이미지2




북부지방산림청, 잣종실 채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 안전하고 꾸준한 임업소득 창출을 통한 산촌활성화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2017년 잣종실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에서 지난해에만 낙상으로 인해 근로자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잣 채취 중 인근 고압전선에 의한 감전으로 근로자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산업보건안전공단에서는 고압선 인근에서 잣을 채취할 경우 전압에 따라 최소 3m 이상에서 최대 7m 이상까지 이격 거리를 확보하도록 하고 있으며, 잣 채취를 위해 나무에 오를 경우 안전장비를 꼭 갖추도록 권고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관내에서 잣 채취를 실시하는 77개 마을에 대해서 안전모, 안전벨트를 필수로 착용하고, 고압전선에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도록 관내 4개의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수원, 인제)에서 38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양구지역은 28일 실시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촌 마을 주민의 소득 증대에 많은 보탬이 되는 잣 채취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채취요령과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잣 채취 근로자는 안전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킴으로써 안전하고 지속적인 임업소득을 올릴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첨부파일
    안전교육사진.JPG [8939316 byte]
    잣종실채취.jpg [798088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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