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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부지방 산불위험 “높음” , 각별한 주의 필요!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한진규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7-12-06
조회수
154
키워드
산불, 산불위험지수
연락처
내용보기
남부지방 산불위험 “높음” , 각별한 주의 필요!
- 올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산불 발생, 최근 10년 평균의 2.3배 -
- 경남지역 산불위험지수 전국 최고 수준 -

□ 남부지방에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산불위험지수가 높게 유지되고, 가을철 산불이 이례적으로 급증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예측분석센터가 남부지방에서 계속되는 가뭄의 영향으로 산불위험등급이 ‘높음(100점 중 66?85)’내지 ‘보통(51∼65)’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경남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평균 산불위험지수가 64.7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전국 평균 56.5).  
  ○ 또한 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경북, 전남, 강원을 중심으로 대형산불주의보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만 68건 발효되었다.
□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된 1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산불발생건수는 58건(일평균 1.7건)에 달하여, 최근 10년 평균(25건) 대비 2.3배 증가하였으며, 특히 지난 11월 30일에는 가을철 산불로는 드물게 하루 8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5일 발생한 경남 산청의 산불은 이틀 동안 50,000m2를 태워 헬기 20대가 투입되는 등 크게 번졌다. 산청군의 경우 11월 강우량이 0.8mm로 평년(54.47mm)의 1.5% 수준에 불과해, 낙엽층이 바싹 마른 상태였다. 

□ 기상 분석 및 산불위험예측 결과, 남부지방의 이러한 건조 상황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산불발생위험도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 영동지방과 경상도 해안가, 울산, 부산 등 동해안 해안가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12월 중순 이후까지 평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특히 경상도의 11월 강수량은 1.4mm로 평년 29.9mm에 비해 매우 적었고, 강수일수도 1.5일로 평년 4.1일에 비해 적었다. 건조특보도 13회가 발효되는 등 매우 건조한 상태이다.
  ○ 경남 대부분 지역의 산불위험지수는 앞으로도 한동안 ‘높음’ 단계로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어 특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고의가 아닌 실수로 산불을 내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되므로, 산림 인근에서 소각을 위한 화기 사용을 절대 금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등 농·산촌 주민들과 야외나들이객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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