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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숲,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는 부모가 되다!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한진규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7-06-07
조회수
599
키워드
삼림치유, 보호대상아동, 사회적응, 정서지원
연락처
내용보기

숲,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는 부모가 되다!
- 자아존중감 9.5%↑, 우울감 7%↓, 대인관계 3.7%↑ 모두 개선-
- 보건복지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 정서지원 위해 노력 -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산림을 통한 국민행복실현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보호대상아동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정서적 문제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대상아동?청소년 8천여 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자아존중감 9.5% 증가, 우울감 7% 감소, 대인관계 맺음 3.7% 증가 등 정서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결과는 산림청이 보건복지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보호대상아동·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 및 정서지원을 위해 수행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분석 결과이다.

□ 산림청과 보건복지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올해 업무협약을 재체결하고 2019년까지 1만 명의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산림치유를 통한 자립역량 강화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6년간(2014년~2019년) 만 8천여 명의 보호대상아동이 숲을 통한 자립역량강화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 또한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만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칠곡 ‘숲체원’, 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 진행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 보호대상아동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아동을 학대 하는 등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않거나 양육할 능력이 없는 경우의 아동을 말한다.
  ○ 보호대상아동은 부모의 보호에서 이탈되면서 대인관계 맺음의 문제, 자아존중감의 약화, 우울감 등 사회?정서적 문제가 발생하며, 만 18세 이후 양육시설에서 독립하면서 현실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를 위한 사전 준비는 사회적응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지난 3년 동안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립역량과 정서지원으로 많은 보호대상아동들이 숲의 치유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면서 “산림복지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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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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