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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보약, 숲에 관한 첨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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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비밀] 천혜의 보약, 숲에 관한 첨단 보고서 암 치유를 위해 숲을 찾는 사람들 그들이 숲에서 새로운 희망을 얻고있다. “눈속에서 비박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른 거에요. 몸이… 이제까지 제가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낀거에요.” 숲의 신비 피톤치드의 놀라운 항암효과! 암세포의 천적 NK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리 케이 박사” 숲에 가는 것만으로도 인체는 암에 잘 걸리지 않는 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숲이주는 또 하나의 선물, 난치성 질환 아토피와 현대인의 우울증을 치유한다. 이시형 박사 “자연이 세로토닌의 보고입니다.” 자연이 준 녹색병원, 숲에 대한 첨단영상의 보고가 시작됩니다. 지금 제가 서있는 이 곳은 약 300만년 전 동아프리카의 사바나 숲입니다. 초원은 먹을 것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이었고, 나무는 사자 같은 맹수나 천적을 피하는 수단이었습니다. 일류학자들은 이런 초원과 나무가 적절히 조화된 사바나 숲에서 인류 조상들이 처음 출현했다고 합니다. 현대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병을 낳게하는 것은 자연이라며 인간과 자연이 스스로 가지고있는 그 치유력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숲과는 너무나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큰크리트 빌딩 자동차의 소음 등, 숲과는 전혀 다른 환 경에서 살게된 것은 약 100년에 불과합니다. 바로 이 도시라는 낯선 공간에서 얻은 데에는 각종 질환들을 다시 숲으로 돌아가 치유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숲 속, 한 남자가 홀로 산을 오른다. 아무도 찾지 않을 것 같은 산길. 한참 숲을 해치고 들어오는 이사람. 암으로 대장절제 수술을 받은 최은호씨다. 지난해에는 간으로까지 암세포가 전이 되면서 간도 60%나 잘라내는 수술을 했다. 배낭을 푼 그가 맨처음 하는 일은 옷을 벗고 명상에 잠기는 것이다. 숲에 신선한 공기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다. 지금은 정상인과 같이 건강해보이지만 숲을 찾기전 그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최윤호” 제몸 전체가 이런 모습이 아니고 거의 살아있는 송장 같은 스타일이었어요. 이건 암세포를 죽이는게 아니라 내 몸이 먼저 죽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냥 항암치료는 안받고 내 스스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매주 숲을 찾는 최운호씨 일년전 간암 수술을 받은 다음에는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숲속에서 생활 하여 암과 싸우고 있다. 4년간 비가오나 눈이오나 단 한번도 거르지않고 숲속 텐트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여 현재 그는 간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이다. 저는 숲이아니었으면 제가 재발햇을 때 이모습이 아니고 병원에 누워잇을 수 있을꺼라고.. 계룡시의 한 야산, 지난해 가을부터 숲을 찾은 이현구씨. 그도 말기암과 싸우고 있는 사람이다. 병명은 악성 중피종 폐의 흙막이 생기는 것으로 폐에 물이 찬 그는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절망 속에서 이현구씨가 선택한 것은 숲 속 생활이다. 처음엔 숨이 차 엄두도 못냈지만 지금은 10km나 되는 숲길을 걸으며 생활하고 있다. 직접 따는 고사리는 숲이 주는 또 다른 선물이다. 요즘은 텃밭을 가꿀 정도로 건강이 좋아진 이현구씨. 숲 속에서 희망의 씨앗을 발견하고있다. 전주의 한적한 마을. 숲 속 생활로 건강을 되찾는 사람이 있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전시균씨다. 아들과 같이 오늘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그가 어머니와 매일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데까지는 쉽지 않았다. 사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간암 말기환자였다. 수술도 어려운 상황 2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지만 매일 숲을 찾아 나무에게 빌었다. 숲의 공기를 마시고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리기도했다 그러기도 1년 그의 몸은 달라져있었다. “숲을 다니고 병원을 찾아가면 그때 마다 점점 줄더라구요.” 간에 있던 9센치미터나 있던 종양은 거의 없어진 상태. 병원에서도 완치로 보고있다. 김도명 의사 ”지금 현재, 치료가 끝난지 약 6개월정도 지났는데 전신 PET 촬영이나 CT촬영 또는 이제 암술치라고 있는 종양 표지자에서 모두 암을 의심할만한 증거는 없는 상태로 계속 유지가 잘 되고 있습니다. “ 숲이 암 치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일반 의과대학의 박사는 nk세포를 연구중이다. 우리몸안에서 암세포를 치유하는 nk세포에 피톤치드를 투여하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결과는 놀라웠다. 피톤치드가 nk세포를 활성화시켜 우리몸의 면역력을 높인것이다. 삼림욕을 한다면 우리몸의 nk세포를 활성하ㅗ시켜 면역기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숲이 우리몸의 nk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사실, 정말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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