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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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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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우거진 숲에 들어서면은 모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쾌한 기분이 들죠. 왜 그럴까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숲속에는 자연이 인간에게 준 기막힌 선물이 있습니다. 숲에서 나오는 오묘한 화학성분이 우리 몸속에서 행복호르몬을 유도해 낸다고 하는데요 알고나면 더 신기해지는 숲의 치유효과 그리고 어디서 그런 숲체험을 할 수가 있는지 우리들의 행복충전소 숲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초록빛 싱그러운 숲은 복잡한 머릿속을 개운하게 해주는 청량제 “머리도 너무 아프고 짜증났는데 그 안정됨.나도 모르게 몸이 심신이 단련되어 있고” 질병도 고쳐준다 “숲이 저를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잘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거 같아요” 녹음이 짙어지는 오뉴월 바로 지금이 숲을 찾을 적기라는데 “성장에너지가 높기 때문에 그런 에너지 들을 인간이 많이 흡수할수 있어서 5~6월에 삼림욕을 하는 것이 좋은 시기구요.” 숨쉬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을 좋게하는 자연의 품. 숲속에 안겨보자! 소나무길을 걷는 중년 의 무리. 이들을 이끌고 있는 이는 숲해설가 이원식씨 2년차 숲해설가로 매일 산을 누비고 있다. “이렇게 나무 안아보면 편안하고 또 어떤 냄새가 나는지.. 또 밑에서 보면 나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보기좋게 그을린 얼굴의 이원식씨. 하루에도 몇 번씩 산길을 오르내릴 정도로 건강하지만 몇해 전까지만해도 중증알코올 중독자였다.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술 마실 때 보면 백병 넘은 적도 있더라고요. 일주일, 열흘 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술만 먹으면 사람이 손을 못써요. 이렇게 올리면 툭 떨어지고.” 몸에 이상을 느끼고 찾은 병원에서 내린 진단. 사망선고나 다름없었다. “거의 죽었다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피로 해서 간수치 검사를 했는데 정상인이 40내외 정도 되는데 그때 저는 800넘어서 900이 다 될 정도였었으니까요.” 그후 알코올중독치료소 소개로 숲치유캠프에 다니기 시작했고 일년만에 간효소 수치가 43으로 떨어졌다 “신체적인 부분이 좋아지셨죠. 모든 자연이 나를 도왔다 라는 마음을 갖게 되시면서 다른 변화를 많이 하시게 된거같아요.” 숲을 찾으면서 건강을 회복한 이씨. 숲속의 무엇이 생사의 기로에서 그를 구한것일까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가 내뿜는 주요물질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그리고 산소. 이중에서도 피톤치느는 나무가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것으로 인체의 면역성을 높인다. “우리 몸에 유익한 그런 여러 가지 기능을 하게되는데 병원균을 사멸을 시킨다던지 또는 우리의 혈압을 떨어뜨린다던지 아니면 기분을 좋게한다던지” 햇살도 도시와 다르다. 나무가 유해한 자외선을 걸러내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 한다. 이렇게 몸에좋은 물질이 많다보니 숲에서 주변경관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실제로 숲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위해 환경에 따른 뇌파변화를 알아봤다. 도심에서 30분간 운동을 한후 뇌파를 측정했다. 심리적안점감을 나타내는 알파파는 12.6% 스트레스를 보여주는 베타파는 79.6% 로 나타났다. 동일한 방법으로 숲에서 측정한 결과 알파파는 약 10% 상승했고 베타파는 약 25% 떨어졌다. 스트레스 지수와 피로지수를 종합한 건강지수는 도시는 74, 숲은 82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는 높고 건강지수는 낮은걸로 나왔는데 숲에서는 스트레스 해소와 스트레스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자율신경물질의 활성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증가하고 그리고 스트레스지수는 감소하고 건강지수가 높아지는 이런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숲길을 오르내리는 동안 등산효과까지 전해져 삼림욕의 건강효과는 더욱 커진다 “산림욕을 하게되면 등산을 하는 효과를 더불어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허리가 약하신분들은 허리를 지지를 하는 허리지지근육이라던지 자세유지가 강화되기 때문에 허리가 튼튼해 질 수가있습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이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성인병질환인 순환기질환이라던지 호흡기질환이 개선될수가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 숲나들이 어디로 가면 좋을까? 강원도 횡성의 청태산 국립공원. 해발 1200m에 자리한 청정림으로 중장년층에게 인기다. 업무스트레스나 알코올의존. 우울증을 치료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인데.. “옛날에 이거 따갖고 이렇게 우산하고 다녔어요 네. 이게 도깨비 부채예요“ 삼림욕을 즐기며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완만하게 정비된 산책로. 체험객들이 무리없이 적응하고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 “숲길을 내는데 있어서도 경사도 부분을 가장 먼저 고려했고요, 그리고 잣나무와 같이 어떤 치유적인 효과를 신체적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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