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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원의 오늘

    낙엽지는 수목원

    작성자
    박소라
    작성일
    2010-10-26
    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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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지는 수목원 이미지1 찬바람이 살끝을 베는 조금 추운 10월의 막바지입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아쉬울 정도로 짧은 가을의 수목원은 이렇게 벌써 겨울을 준비하려나 봅니다. 가을의 초입에 벌써부터 노랗고 동그란 잎을 만들어냈던 계수나무는 이미 잎사귀를 떨구고, 단풍나무의 빨갛게 물든 잎들도 하나둘 낙엽이 되어 힘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부는 칼바람이 야속해집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겨울이 조금 늦춰질지도 모를 일이지요.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뜨거운 햇빛이 얼굴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여름에는 그렇게도 한줄기 바람이 기다려졌는데, 지금은 조금 부는 바람에도 야속한 마음이 드니 말입니다.
    걸음걸음마다 낙엽밟는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가을의 마지막 순간이 되었습니다. 짧게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마음을 겨울이 달래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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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예원가을모습 [396653 byte]
      단풍든수목원길 [521513 byte]
      느티나무와낙엽 [557494 byte]
      단풍나무 [475723 byte]
      낙엽이지고있는손으로보는식물원 [916986 byte]
      가을의손으로보는식물원 [867401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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