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원미리보기

    메인화면으로 이동 > 국립수목원 > 수목원미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프린트

    수목원의 오늘

    새로운 시작의 길

    작성자
    박소라
    작성일
    2011-01-03
    조회수
    917
    전화번호
    카테고리
    키워드
    내용보기
    새로운 시작의 길 이미지1 눈 내린 느티나무길을 걸었습니다. 발을 감싸안은 검정 운동화 위로 하얀 눈이 묻어납니다. 수목원 정문을 지나 다리를 건너면 바로 몇 걸음 앞에 느티나무길이 있습니다. 육림호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습지원과 느티나무 길을 사이에 두고 혹자는 일말의 고민을 하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티나무 길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그래서 느티나무 길은 수목원의 시작입니다. 짧지 않은 그 길의 중심에 서서 줄지어 서 있는 느티나무를 바라보며, 혹은 벤치에 앉아 짧은 숨을 고르며 모두 같은 마음으로 수목원을 바라봅니다. 그 설레는 마음이 가득 담긴 곳입니다. 그곳이 수목원의 시작이고 끝이기에 언제나 날아갈 듯 가벼운 마음만 존재하는 길입니다.
    2011년 신묘년, 희망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벅찬 한 해를 위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수목원의 시작인 느티나무길을 걷습니다. 느티나무길에서부터 수목원의 오늘도 다시 시작입니다.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1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2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3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4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5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6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7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8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9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10
    • 새로운 시작의 길 썸네일 이미지11
    • 첨부파일
      정문가는길 [369988 byte]
      전시원으로나가는길 [287667 byte]
      박물관앞복자기전경 [230581 byte]
      정문옆습지원 [350750 byte]
      느티나무길들어서는길 [342130 byte]
      느티나무길초입 [381568 byte]
      눈온후느티나무길 [559172 byte]
      느티나무길벤치 [338446 byte]
      줄지어서있는느티나무 [352642 byte]
      꽁꽁언계곡 [412754 byte]
      느티나무길전경 [239903 byte]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Quick Menu
    수목원입장예약하기
    자원봉사신청
    Journa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