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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원의 오늘

    풍년화 꽃 필 무렵

    작성자
    박소라
    작성일
    2011-02-09
    조회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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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년화 꽃 필 무렵 이미지1 풍년화 꽃눈이 열렸습니다. 가위로 오린 듯 매끄럽고 얇은 꽃이 가득 숨어 있을 그 꽃눈의 문이 이제 열리려나 봅니다.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라 비틀어져 듬성듬성 남은 잎도 그대로고, 땅을 뒤덮은 하얀 눈도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살짝 열린 꽃눈의 문틈이 그리도 반가운 것은 그것이 봄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봄의 문이 열리는 과정을 천천히 지켜볼 생각입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그것보다 조금 더 많이 열려 노란 꽃이 보일 때까지는 연자방아 옆을 서성일 것입니다. 풍년화 꽃이 필 무렵이면, 봄 기운이 우리 곁에 머물겠지요.

    소담스럽게 예쁜 노란 꽃이 보고 싶습니다.
    노란 꽃이 예쁘게 달린 봄이 보고 싶습니다.
    • 풍년화 꽃 필 무렵 썸네일 이미지1
    • 풍년화 꽃 필 무렵 썸네일 이미지2
    • 풍년화 꽃 필 무렵 썸네일 이미지3
    • 풍년화 꽃 필 무렵 썸네일 이미지4
    • 첨부파일
      풍년화 [277973 byte]
      꽃눈달린풍년화 [175967 byte]
      풍년화꽃눈확대 [142914 byte]
      모리스풍년화 [169631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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