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IS산지정보

    메인화면으로 이동 > 참여마당 > 관련소식
    • 프린트

    관련소식

    김천 바람재 등 30곳,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

    담당부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5-26 
    조회수
    990 
    키워드
    연락처
    내용보기
                   김천 바람재 등 30곳,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 이미지1


                      - 산림청, 확대 지정 고시... 여의도 2배 면적 추가 보호 -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보호지역이 확대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경북 김천 바람재 등 30곳을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보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지정된 지역은 총 569ha로 여의도 면적 2배에 달한다. 이번 조치로 백두대간 보호지역은 27만 5646ha로 확대됐다.

    산림청은 우리나라 최대의 단일 법정 보호지역이면서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05년부터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는 무분별한 개발행위가 제한되고 동·식물 등 다양한 자원에 대한 조사연구, 훼손지 복원, 지역 주민 소득증진 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국제적으로도 보호지역의 생태계 보전·학술적 가치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은 지난 3월 '제2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백두대간 보호지역 면적을 30만ha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백두대간은 생태·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보전해야 한다."라며 "이번에 확대 지정한 곳은 산림복원 사업 등을 통해 생태복원과 자연경관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첨부파일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Quick Menu
    시스템도움말
    산지관련법령
    용어해설
    고시도면열람
    고객지원본부
    사이트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