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양림소식

    메인화면으로 이동 > 휴양림소식 > 보도자료
    • 프린트

    보도자료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국민에게 첫 선 보여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작성자
    윤희원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8-02-21
    조회수
    1188
    키워드
    연락처
    내용보기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국민에게 첫 선 보여
    - 215일 설 명절 연휴부터 이용가능, 215일 예약시작 -
    태백산맥의 기운을 오롯이 간직한 국립용대자연휴양림이 숲속의 집 신축 등을 마치고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신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15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년 개장한 용대자연휴양림은 시설 규모가 작은 휴양림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많은 휴양림 중 한 곳이다.
    * 시설 현황: 산림문화휴양관(1동, 14실), 숲 속의 집(5동, 5실), 야영테크(17명) 등
    국립자연휴양림은 2017년 하반기에 독립된 숙박시설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노후되어 사용이 중지된 숲 속의 집 1동을 리모델링하고, 4동을 추가로 신축하였다.
    리모델링한 숲 속의 집 1동은 12인실 복층구조로 개장 당시의 초창기 외관을 보존하면서 내부는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다.
    신축한 4동은 휴양림 이용객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4인실로, 작은 객실이지만 방과 거실을 구분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이용예약은 오는 15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에서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국민들의 다양한 휴양수요를 반영해 낡은 시설을 꾸준히 정비하고, 새로운 시설은 적극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설 명절 연휴기간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국민에게 첫 선 보여 이미지1

    • 첨부파일
      강원도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리모델링한 숲 속의 집.jpg [737048 byte]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