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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수목원, 우리나라 식물 종자의 실체를 밝히다

담당부서
연구기획팀
작성자
김은아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8-09-27
조회수
383
키워드
국립수목원, 식물 종자, 종자은행, 종자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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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우리나라 식물 종자의 실체를 밝히다 이미지1

「Seed Atlas of Korea, 한국야생식물 종자도감」발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식물 씨앗의 형태 특징 기준 마련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국 최다종(1,500종)의 종자 실체를 하나로 집대성한 야생식물 종자 기준 서적「Seed Atlas of Korea, 한국야생식물 종자도감」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수목원 종자은행은 씨앗의 ‘타임캡슐’ 로 우리나라 희귀 및 특산 식물을 포함하여 아시아의 야생식물 3,302종의 종자를 보전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야생식물 종자도감(Seed Atlas of Korea)은 발간하게 되었다.

□ 본 도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종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여러 보전 연구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 되었으며, 우리나라 희귀식물307종과 특산식물 139종을 포함한 자생식물 1,500종의 식물 식별이 가능하도록 종자 간의 형태적 분류key와 종자의 다채로운 모양과 선명한 색, 독특한 표면 무늬 등 제시하고 있다.

  ○ 한국 야생식물 종자도감(Seed Atlas of Korea) 주요내용
     - 우리나라 자생식물 1,500종에 대해 광학현미경과 주사전자현미경의 화상 자료와 종자 외부 형태 특성을 분석하여 집대성하였다.
           *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EM) 이란?
           시료 표면을 전자선으로 주사하여 입체구조를 직접 관찰하는 기능을 가진 전자현미경
     - 종자 모양이 만두를 닮은 조도만두나무의 선명한 붉은색과 나비모양의 자작나무 종자, 하트형의 백당나무 종자, 눈으로 관찰하기 힘든 1mm 크기의 작은 진달래 종자 모습 등 다양한 종자의 실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야생식물 종자도감(Seed Atlas of Korea)」는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의 ‘연구’ 탭에 있는 ‘연구간행물’에서 PDF로 누구나 다운받아 볼 수 있고, 자생식물 종자의 모습은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www.nature.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국립수목원에서 개최하고 있는 “2018년 희귀특산식물 특별전”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사라져가는 식물의 열매와 종자의 모습을 9월 2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우리나라 자생식물 종자의 미세한 차이는 식물을 식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며, 종자는 생명의 근원이자 농업발전의 주춧돌로 생물다양성의 안정적인 보전 활동과 자원의 이용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 밝혔다.

  • 첨부파일
    [보도자료] 국립수목원, 우리나라 식물 종자의 실체를 밝히다.hwp [12884992 byte]
    [사진자료] 현미경 사진 촬영 이미지 7컷.zip [3056932 byte]
    main.jpg [1007604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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