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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산림청 최고 뉴스는 '북한 훼손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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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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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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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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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산림청 최고 뉴스는 '북한 훼손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

 

- 언론인·직원 대상 설문조사...'10대 뉴스' 선정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무술년(戊戌年)을 마무리하며 '2018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언론인, 산림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문항은 산림청이 올해 배포한 보도자료(12월 18일 기준 593건)를 바탕으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뉴스는 ①북한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 ②가리왕산 활강경기장 복원과 함께 지역 상생방안 찾아 나서 ③아시아 최대 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3일 개원 ④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 ⑤아시아 녹화를 위한 10년의 노력,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설립으로 결실 맺다 ⑥미세먼지, 도시숲으로 해결 ⑦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발굴·육성 본격 시동 ⑧폭발 위험 없이 오래 쓰는 차세대 종이전지 핵심기술 개발 ⑨인제국유림관리소·인제군과 '산림종합계획' 공동수립 ⑩스마트한 산불재난관리로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등이다.

올해 남북 관계 훈풍을 타고 김재현 청장이 북한을 방문해 훼손된 산림의 실태를 확인하고 복구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 소식(9월 21일)이 가장 중요한 뉴스로 선정됐다.

남북 정상이 합의한 9·19평양공동선언에는 경제교류 내용 가운데 하나로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 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과도 직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장 시급한 과제로 묘목 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양묘장을 꼽았다.

아울러 '가리왕산 활강경기장 복원과 함께 지역 상생방안 모색(12월 12일)'과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5월 3일) 소식도 국민의 관심을 모았다.

산림청은 '가리왕산 활강경기장의 전면복원은 협상 대상이 아닌 법적 의무사항'이라고 설명하며, 정선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 기구 구성을 제안했다.

한편, 산림청이 김재현 청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새로운 산림정책 기본계획(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7월 17일)'도 의미 있는 뉴스로 평가됐다.

이번 계획은 그동안 자원 조성·관리' 중심이었던 산림정책의 패러다임을 '사람과 공간'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토·산촌·도시 3대 공간별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정책목표를 담고 있다.

박현재 대변인은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올 한 해 산림 정책을 결산하고 국민관심과 정책성과가 컸던 이슈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라며 "2019년에는 국민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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