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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나무병 진단 전문성 높인다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나성준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9-06-21
조회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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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나무병 진단 전문성 높인다
-국립산림과학원, 6월 20~21일 제주에서 ‘2019 수목 병해 진단 워크숍’ 개최-
-수목 병해와 균류 분류, 진단 현장 사례 답사 등 전문성 높이는 교육 이어져-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6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2일간 제주대학교 친환경농업연구소 3층 강당에서 전국 지자체 공립나무병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9 수목 병해 진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수목 병해 진단 워크숍‘은 현장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나무 병을 쉽게 진단하는 요령과 최신 연구 경향을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비정기적으로 개최된다.
 
□ 올해는 수목 식별, 균류의 분류체계, 진단 현장 사례 등과 같은 수목 병해 소양 교육과 함께 현장 답사도 진행되었다.

 ○ 20일(목)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임효인 박사가 ‘수목병 진단을 위한 수목 식별 방법’, 이어 충남대 명예교수 유승헌 박사가 ‘균류병의 중요성과 균류의 분류체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한솔나무병원 정호성 원장은 실제 사례에 바탕한 나무 병의 진단과 처방, 그리고 치료 등에 대해 강연하였다.

 ○ 다음 날인 21일(금)에는 최근 제주에서 피해가 발생한 담팔수 누렁병 및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의 현장답사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산림병해충연구과장은 “‘최근 수목 병해 관련 진단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수목 병해 진단 전문성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최신 연구정보 및 현장 진단 기술 공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맞춤형 나무병 진단 전문성 높인다 이미지1 현장 맞춤형 나무병 진단 전문성 높인다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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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수목 병해 진단 워크숍1.jpg [2812794 byte]
    (사진자료)수목 병해 진단 워크숍2.jpg [2598464 byte]
    (190621)보도자료-현장 맞춤형 나무병 진단 전문성 높인다.hwp [27545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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