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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세계에 알리다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나성준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9-07-01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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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세계에 알리다
-FAO 아태지역 회원국 국제전문가 25명, 홍천 북방 선도산림경영단지 방문-
-산림경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목재생산, 산사태 방지 등 우수 사례 알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6월 20일 강원도 홍천 북방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등 전 세계 FAO 아태지역 산림 분야 국제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Sustainable Forest Management) 선진사례’를 소개하였다.

○ 이번 행사는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Asia-Pacific Forestry Week)에 참석한 국제전문가들의 요청에 의해 추진되었다. 지난 20년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연을 위해 대한민국 산림경영 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물을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나눔의 장(場)이었다.

□ 이 자리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현을 위해 필요한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본 개념 및 기술개발(국립산림과학원), ▲ 산림경영 현장지원(홍천군산림조합), ▲ 법·제도 및 예산 기반 구축(산림청)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소개하였다. 또한 일자리 창출, 산촌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산림의 생태적, 경제적, 사회적 효과에 대해 논의하였다.

  ○ 더불어 사유림 산주 176인으로 구성된 ‘북방 선도산림경영단지(1,970ha)’의 잣나무, 낙엽송 중심의 목재생산 현황(경제적 가치), 생물다양성 증진을 고려한 산림시업 및 산불·산사태 방지를 위한 산림사방사업(생태적 가치) 등 현장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활동들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참가자들은 홍천군산림조합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잣 가공공장을 방문하여 자동화된 잣 가공 프로세스를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에서는 잣 가공공장 운영에 참여하는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북방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였다.

□ 국립산림과학원 원현규 박사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현장을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매우 의미 있고 값진 시간이었다. 이는 대한민국 산림경영의 국제적 위상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다”라며, “향후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현 및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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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01)보도자료-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세계에 알리다.hwp [1992192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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