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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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산불현황('2009~'2018)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는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 되어야 합니다.

발생건수 및 피해면적

최근 10년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산불 발생건수 및 피해면적/2009년(570건,1,381ha),2010년(282건,297ha),2011년(277건,1090ha),2012년(197건,72ha),2013년(296건,552ha),2014년(492건,137ha),2015년(623건,418ha),2016년(391건,378ha),2017년(692건,1,480ha),2018년(496건,894ha)

발생원인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에 대한 정보입니다. 총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 이였습니다.

계절별 현황

10년(2009년~2018년)간 계절별 산불발생 평균은 봄 253건(58%), 여름 46건(11%), 가을 38건(9%), 겨울 95건(22%) 이였습니다.

산불의 영향

생태학적인 측면
  •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
  • 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 토양 영양물질 소실
  • 홍수피해증가
  • 국지기상의 변화
  •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
경제적인 측면
  •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국립공원의 파괴
  • 식품생산과 물공급으로 비용증가
  •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사회적인 측면
  • 관광객 감소 등
  • 산업의 교란
  •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 (암, 만성질환의 증가)
관련문의 :
산림휴양등산과 강선화, 042-481-4212
  [ 최종수정 : 2019.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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