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탄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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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흡수원

탄소흡수원

산림은 UN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핵심 탄소흡수원입니다.

식물은 광합성을 통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면서 나무와 토양에 탄소를 저장합니다. 이 탄소는 다시 식물의 호흡이나 유기물의 분해를 통하여 대기 중으로 방출됩니다. 이를 광합성이라고 합니다.

산림생태계의 주요 탄소저장고는 나무와 토양입니다. 따라서 산림을 어떻게 관리하고 가꾸고 보전하느냐에 따라 지구온난화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숲을 잘 가꾸고 보전하면 나무와 토양에 더 많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단위 : 천tCO₂]

CO₂흡수량과 배출량
연도 총 흡수량 배출량 순 흡수량
1990 37,566 2,962 34,603
1995 39,894 2,371 37,524
2000 65,479 3,679 61,800
2005 65,345 5,344 60,001
2007 68,507 6,285 62,222
2009 66,797 7,383 59,414
2010 68,193 8,518 59,675
2011 65,849 9,630 56,218
2012 65,895 10,588 55,307

※ 우리나라 산림은 55백만 톤의 CO₂를 흡수('12년 기준)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 (688백만 CO₂톤)의 8%에 해당

일반 자가용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나무가 흡수합니다.

배출량은 목재로 이용하기 위해 잘라냈을 때 배출되는 탄소량이며, 총흡수량은 나무의 생장에 따라 탄소를 흡수하는 양에서 계산됩니다. 벌채한 목재를 목제품으로 활용할 경우 탄소가 저장되기 때문에 기후변화협약 제2차 공약기간부터 탄소저장고로 인정되었습니다. (’11년, 더반)

우리나라에서 일반 자가용 1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평균 8.1톤으로 소나무 숲 1ha가 흡수하는 양과 비슷합니다.

따라서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산림 1ha 이상을 조성하여 잘 가꾸어야 할 것입니다.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산림정책과
담당자 :
신건섭
전화 :
042-48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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