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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향

가수 김도향과 떠나는 숲속
음악 여행

"태교음악 그리고 감성음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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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래 생략) 밖에 깜깜한데서 갑자기 안으로 들어오시니깐 마음이 어수선 해 지신것 같에서, 제가 노래부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오늘 강의 내용이 태교음악 이었어요. 저는 다르게 생각하고 왔었거든요. 왜냐하면 들어오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니까.... 그런데 놀랍게도 임신부 태교는 주위에서 여러분들이 같이 하지 않으면 불가능 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잘 오신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임신부가요 태교를 어떻게해? 속에 아기가 보이시지도 안잖아요. 무슨 태교에요. 말도 못 알아듣지. 오로지 도울 수 있는 게 뭐예요? 마음이예요. 마음이 도우는 거예요. 그러고 마음이 통하는지 안 통하는지는 몰라요. 그렇죠? 계속 좋은 마음만 주고 있을 뿐이지 그러고 통했다고 엄마가 믿는거예요. 그것이 통하는지 안통하는 지가 몰라요. 증명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통해요. 이제 아빠 엄마가 수정란을 제공하죠? 그게 육체입니다. 육체를 제공하면 어디선가 영혼이 끌려가요. 그렇잖아요? 그 영혼이 아빠엄마가 지금 애기의 영혼이 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분명히 영혼이 존재 한 다는 것은 보이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현실 이예요. 그래서 그 부모가 제공한 육체의 난자와 정자가 합쳐진 수정란에 어디선가 영혼이 끌려와요. 이게 가장 큰 태교이기도 하고,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사실 이기도 해요. 우리 주위에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럼 그 중 한사람만 봐도 나머지 친구들이 맞아 대충 이런 친구들 이야 하고 짐작이 가능 하잖아요. 그렇죠??? 그것이 유유상종 이예요. 끼리끼리 어울리는 거예요 절대. 그래서 가장 가까운 끼리끼리가 가족이예요. 그런 몇만명 속에 있어서라도 가족은 아빠 엄마 골라 낼 수 있을 정도로 얼굴도 비슷하고 느낌이 같은거예요. 가장 가까운 상태가 바로 유유상종에 상태가 가족이고, 그 다음이 친구고, 그 다음이 대한민국이라는 큰 국가, 우리 한국 사람들은 유유상종 이예요. 유럽사람 속에 우리가 있으면 금새 알아봐요 저거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그 유유상종이 우리 끼리끼리 사는 가장 중요한 자연 법칙 이예요. 그 법칙이 한약을 짓는데도 나타나요. 한약 지을 때도 간을 보호하는 약 그러면 소 간 먹죠 소 간. 소 간을 먹으면 그 간은 사람한테 간으로 와요. 그래서 참 좋아요. 무릎이 좀 나쁘면 어떡하죠? 도가닐 먹죠. 그 소 무릎이 사람 무릎으로 온다 이거예요. 이런것이 유유상종의 원칙 이예요. 그 같은 부위의 기운끼리 어울러 지는 거예요. 놀랍지 않아요?? 이게 식물 일 수가 있어요. 그 식물은 다만, 머리가 뿌리예요. 잎이 아니고, 잎이 머리 같잖아요. 그것은 뒤집혀 있어요. 머리가 뿌리이고 저쪽 줄기가 팔다리예요. 거꾸로 서서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식물은 그럴 뿐이지. 똑같에요. 그래서 식물에서 약을 지을도 저쪽 가지쪽에 있는것을 일부러 치는것은 팔쪽으로 다리쪽으로 약 기운을 보내야겠다. 해서 그 식물에서 그 약초에서 그 부위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팔 다리로 가는거예요. 이런 놀라운 사실들이 그대로 인간 관계에도 적용되요. 그게 자연의 법칙 이예요. 내가 내영혼이 어둡고 일이 잘 안되, 그러면 내가 밝고 그런 친구들을 찾아서 어울리고 내 영혼의 분위기를 바꾸면 바뀌는 거예요. 마치 내가 간이 나빠서 소 간을 먹고 분위기를 바꾸듯이,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것이 왜 임신중에 가장 중요한 부위가 이 태교중에 여기냐 하면 바로 굉장히 좋은 영혼을 끌고 와야 되는거 거든요. 거기서 벌써 결정 나요. 이놈은 검사수준이다. 대통령 수준이다. 성인 수준이다. 그건 영혼이 결정 나는 거예요. 요것 도둑놈 수준이다. 음란한...요새 많이 그래요. 내 몸에서 육체적인 정수지요. 정자와 난자가 딱 나오는 그 순간을 영혼이 딥따 오염 시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상한 영혼을 끌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심사임당 같은 그분들은 성인 이예요 성인. 어떻게 그걸 아시는지 잉태 가능한 백일 전에 무조건 산( ) 를 시켜요. 그때는 교회가 없으니까 절에가서 맑게 그당시 수목원이 있다면 매일 아침 옆에 가서 가장 순수한 상태에 나무들의 영혼과 교감하면서 내 영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거죠. 순수한 상태 제가 그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애들 다 낳고 너무 늦게 알아가지고, 우리마누라 하고 술을마시면 거의 예수님 수준으로 끌어 올 수 있겠다. 그렇게 자신감을 갖고 있더니 우리 마누라가 싫데...우리가 가장 옛날에 시대에 그냥 코풀듯이 부부가 아니면 적당히 그냥 쾌락을 즐기듯이 섹스하면 안되요. 임신을 위한 섹스는 정말 준비되고 성 스럽게 해야되요. 그래서 그 두분이 완전 순수한 사랑이 가득 차 있을때, 정자와 난자가 교감되어 있을때 완전한 영혼이 끌려오는 거예요. 검사, 형사와 도둑놈이 비스해요 얼굴이. 이놈 옷 갈아 입으면 이놈이 도둑놈인지 몰라요. 왜 그런지 알아요? 둘다 범죄만 생각 하는 거예요. 한놈은 훔칠 생각이고, 한놈은 저놈이 어떻게해서 저것을 훔쳤을까 하는 똑같은 생각을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영혼이나 마음이 그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한쪽은 물론 선이지만, 선 악의 개념이 분명히 다르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 나타난 것들은 비슷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법조인 끼리는 법조인 끼리 밖이 어울려 지지가 않아요. 재벌은 재벌끼리만 어룰려 져요. 제 친구들도 재벌이 많은데 보면은 재벌 저쪽하고 결혼하고 그래요 다들. 웃기는거죠. 그게 바로 유유상종의 원칙이예요. 그러니까 예를들면 신정환이 도박에 빠졌다하면 그 귀신이 붙어다녀요 진짜. 그러고 가.. 그게 중독이예요. 그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뭐냐하면 바로 중독이예요. 도박 마약 또는 퀘락에대한 중독이 참 쉽게 빠지게 되있어요 영혼이 쉽게 타락할 수 있는거죠. 반면에 아주 맑은 영혼이되서 예수나 부처님 상태로 깨어날 수 있는게 인간만의 특권 이예요. 그래서 자살하면 안되는거예요 예수님이나 부처가 자살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모든 종교가 자살을 금지하는 거예요. 그것을 포기하고 약간 중독된 상태로 가면 그 연얘인들이 쉽게 자살하는것 그게 바로 인기 중독이예요. 놀라운 중독이예요. 인기를 못받았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살기 싫어져요. 자살해요. 그렇게 중독된상태 뭐가? 내 영혼이 중독되요. 영혼속에서 내마음이 나오고있잖아요. 그 내 마음을 내고 있는 영혼이 중독이 되요. 그래서 그 영혼이 맑게 되야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항상 맑을려면 본인들이 정신 차리고 항상 좋은것만 생각하고 밝음만, 햇빛속에 살아야되요. 몇만년된 동굴을 상상해요. 그 속에는 악귀가 있을것 같고, 괴물이 있을것같고, 겁을내고, 못들어가요. 사실은 거기가서 조금만 눈을떠봐도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알잖아요. 이 밝은 곳과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잖아요. 그렇죠? 아무렇지도 않은거죠. 그것이 삶의 깨달음 이예요. 거기는 굉장히 무서운곳이라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고 똑같은거예요. 근데 본인은 마음의 상상으로 지옥이란 곳이라고 생각한거죠. 어떤 사람이 그럼너는 깨달았느냐? 해요 난 못깨달았어요. 그런데 그게 좋은 길이고 정확한 길 이라는것만은 눈치를 챈거죠 그래서 계속 갈려고 노력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말은 저는정신차리라 그래요. 내영혼의 완전함 당신의 영혼에 완전함 이런것을 발견하려고 눈을 부릅뜨고 버티는거예요. 태교에 가장 중요한게 뭐죠? 임신전에 어뜬 영혼의파장을 가느냐가 가장중요한거예요. 공감하세요? 그럼 여러분은 이제 굉장히 좋은 영혼을 끌고 올 자신이 생기겠죠? 그것만 알아도 굉장한 소득입니다. 근데 임신을 하게되면은 놀라워요. 서양 사람들은 임신을 하면 우선 태아가 건강한가 잘 자라나 기형이 아닌가 이것밖에 살필 능력이 없어요. 근데 그것도 중요하죠, 더 중요한건 그 육체의 온 영혼이 잘 붙어있나 떨어졌나예요., 그래서 이 영혼이 사실을 임신 만 2개월 8개월 까지는 착상이 안되요. 그래서 영혼이 들락날락해요 그러다가 한 두어달을 있다가 들어와서 놀다가 갈려하는데, 모래에 쑥 빠져서 못나가는 상태가 되어 있을때, 암수가 결정되는거예요. 그 영혼이 들어 왔으면 암놈이고, 이 영혼이 들어왔으면 수놈이고, 이렇게 되는건데, 임신1개월 착상이 될 때 영혼이 오기전에 육체에 뭐가 생기냐면 경락이 생겨요 그것은 왜 생기냐면 육체와 영혼을 합성 시키는게 기에요. 이 기가 합성을 시키는데 어떻게??? 그러니까 원래 경락이 조금씩 다른 기운이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간 신장 폐 기운이 달라요. 그래서 그 기들이 돌아 다닐 수 있는 길을 또 하나 만들어요. 그 길이 경락이예요. 그래서 간으로 가는 길이야. 근데 맨 처음 생기는게 간 신장으로 가는 길이 생겨요. 그것이 1개월~10개월까지 경락에 도로가 딲여 가지고 10개월째 완성 되는 거 예요. 그동안에 그 경락의 기가 차기시작하면서 꽉 찬 놈을 기 찬 놈이라 하는거예요. 두 번째 달때는 간 길 간다음에 경락이 생기면서 기가 차기 시작 하는 거예요. 10개월때 꽉 차는거예요 그러니까 임신 1~2개월이 간과 장이 시작 하는거죠. 그렇죠? 간은 참 중요한 것이 인체에서 화학공장이죠. 그래서 독 효소 이런거 거기서 다 정수해서 해야 되는 건 데 이게 간의 용량이 작거나 기능이 약해서 과부화가 이러나거나 그게 간의 열 받은 거예요 그래서 간땡이가 분다. 라고 얘기 하는 거예요. 간으로 가는 경락에 기가 쭉 가면서 기가 열이 받아 있으니 팽창해요. 그래서 간 경락 쪽이 붑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간땡이가 부어있어요. 그 간땡이가 어려서부터 부어있기 때문에, 점점 간땡이가 나빠지면 뭐부터 나빠지냐면 눈부터 나빠져요. 그래서 제 시대 때보다 아이들이 안경을 쓰는 퍼센테이지가 훨씬 더 커지고 있어요. 눈이 나빠 지는 거예요 그걸 뭐라 하면 임신 때부터 간땡이가 부어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술좀드시면 갑자기 용기가 생기고 다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간땡이가 부어 있는 상태에요. 욕도 하게 되요. 요즘 아이들이 그렇게 됬어요. 지들이 다른 사람 말을 못 들어요. 대통령 말도 못 들어요. 부모님 말도 안듣지요? 세상에 듣는게 하나있어요. 컴퓨터? 그건 보는거지요. 아이들이 듣는게 딱 하나 있어요. 음악입니다. 노래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래를 리슨을 해요. 음악을 리슨을 해요. 리슨을 한다는건 마음이 온다는 거예요. 귀를 기울여 주는거예요. 그래서 음악만이 지금 유일하게 청소년들을 막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임신 2개월 째에는 담. 담이 뭐냐하면, 왜 우리 사람들이 자살을 하냐? 이 자살은 담이 좁아서 그래요. 정말 담이 콩알 만하니 누가 야단치면 꺅! 틀린 말이 아니예요. 웅담을 먹어야 되요. 담즙이 너무 적어서.. 그래서 크게 야단치면 그냥 자살해 버려요. 그래서 크게 야단치면 안되요. 제일 좋은게 리슨해주는 것이예요 리슨. 서로 마음을 들어야 해요. 간과 담이 그게 참 놀라운 사실 이예요. 제가 태교음악 만들때쯤 사무실 직원이 50명 되는데 여직원과 남직원이 사내연애를 한 8년하고 결혼을 했어요. 근데 제가 좀 그 공부를 열심히 해가지고, 눈에 보였어요 그게, 둘이 결혼을 결정 하는 날부터 싸우더라, 왜그러냐 했더니 시댁에 갔더니 사람취급도 안하더라. 둘이 연애 할때는 집엘 안가서 몰랐는데 결혼을 한다 하니 둘이 예단문제도 생기고 재산 문제도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막았어요. 아무리 8년 연애 했어도, 그것 때문에 싸울려면 하지마라, 근데 결혼 하더라고요 신혼여행 갔다왔어요. 신혼여행 내내도 티격태격 싸운거예요. 한 20일쯤 됬을 거예요. 그때도 계속 싸워요. 근데 제가 보니까 20일 일때 딱 착상이 됬어요. 야 너 착상됬다, 그게 잉태하면 클난다 했더니 얘가 푹 웃었어요. 기독교 신자였어요. 그러니 내말이 우습게 들린거죠. 두어달 후에 생리에 변화가 있어 병원에 갔더니 임신이다. 라고 딱 그러는거예요. 놀랍게 임신이라니까 둘이 사이가 좋아졌어요. 근데 너무 늦은거예요. 지울수 있으면 지우라 했더니 안믿더라고, 애기를 낳았어요. 여러분이 TV에서도 봤어요. 그리고 그 아이엄마는 아기공룡 둘리를 부른 여가수 예요. 그 아이는 장님이 태어났어요. 그 착상 담 경락이 시작될때 그렇게 싸우고, 눈이 보일리 없죠. 안되죠, 그게 무슨 유전자에 의해서 형태는 만들어지지요. 근데 기가 들어가서 완성 되어져야 하는 과정에서 분노로 없어지는 거예요. 3개월이되면 심포라는 경락이 시작되요. 화가 극도로 나면 말 더듬죠???그게 심뽀가 막혔을때 나타나는 형상이예요. 심장을 부드럽게 순환시켜주는 경락이 완성되는데, 이때 대게의 사람들이 임신한 것을 알아가지고, 사랑이나 이런것들이 샘솟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그 와중에 그때 남편이 바람 피고, 또는 원하지 않는 임신이 좀 있어요. 이 사람들은 그때 이걸 지워야지 분노해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때 잘못되면 벙어리가 나와요. 거기서 결정 되요. 저는 쭉 관찰해서 다 본거예요. 그래서 벙거지 말 못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성격이 급한 것 처럼 보여요. 옆에서 봐 보세요. 수화할 때, 화난것 같아요. 심포가 맥혀서 그래요. 심포가 나쁜 거예요. 경락 그건 엄마가 잘못해서 그런거에요. 임신중 잘못 해서 그런거에요. 얼마나 안타까워요. 그것만 아니면 잘 자랄거예요 근데 그걸 몰라서...물론 또 다른 고충도 많죠. 그렇지만 아주 일부가 거기까지 가는거지요. 애기가 말을 늦게배운다. 그것도 심뽀가 나쁜것이예요. 임신중 3개월째 임신부가 나쁜것이지 애기가 나쁜것은 아니예요. 애기는 심포가 나쁜것이고 임신부가 심뽀가 나쁜것이고, 이렇게 바로 장애가 오는거예요 놀랍게도, 그래서 5개월은 귀, 6개월은 위장, 7개월은 폐, 8개월은 대장, 9개월은 신장, 마지막 10개월은 방광, 이렇게 형성되요. 그래서 예를들어 미숙아 있죠. 한 3개월 정도 일찍 난애들 있어요. 그런 미숙아의 공통현상이 바로 그런거예요. 예를들면 옛날에 TV로도 나와서 얼굴 쫙 오징어처럼 CF 나온것 있잖아요 또는 팔을 도는데 뼈가 없듯이 돌아가는거 있죠? 그게 다 미숙아예요. 사람들은 초능력인줄 아는데 아니예요. 미숙아예요. 예를들어 비장의 기운이 꽉차야해요 5개월부터 근데 5~10 개월 꽉 차야하는데 5~7밖이 안차잖아요. 그럼 비장기운이 바로 살이예요 살. 나이들면 바로 가는게 비장이 약해서그래요. 저도 요즘 비장이 있어서 가기 시작하는거예요. 물론 보톡스로 대충 채우죠 요즘. 그렇지만 그것은 겉모양이고 실제로 비장이 상하면 피부가 짜글짜글해지는거예요. 그럼 한 100살되면 그땐 한 비장이 거의 없어요. 집갓이 조금 남는거예요. 그러니 아주 쪼글쪼글 해지죠. 그러니까 이게 잡아댕기면 아주 쫙쫙 늘어나는거죠. 그것도 초능력인것처럼 CF에 스타로 만들고 있다니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예요. 또는 뼈가 불른근육 이건 신장의 기운이예요 신장이 9월10월 인데 그 9월때도 참 중요한것이 기가 꽉차면 통뼈가 나와요. 신장은 뼈에 해당이 되요. 정신으로 얘기해보면 의지력, 굳건한심지가 신장에서 오는 기운인데, 여기 안채워지면 뼈가 말랑말랑 해져요. 9~10개월 차야하는데 9개월 한달밖이 안찬다이거죠. 결국 끔찍하죠. 예를들어 10개월 방광이 고 약 28일동안에 기운이 꽉차는건데, 경락이 만들어 지면서 옛날 어머니들은 밭에서 했어요 임신을 출산하는 날까지, 그러니 그 10개월째 짧은기간이 이뤄지는것을 밭에서 일하다 보니까 한 열을 미루다가 에이 애낳자 하고 10개월 조금 못채우고 9개월15일 이럴때 낳잖아요. 이러면 방광의 기운이 들차서 거의 오줌싸게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바로 10개월에 그 기운 뜸이 들 들인거예요 마지막. 그 밥할 때 열과 곡식이 어우러지면서 뜸이 들어야 맛있잖아요. 그 뜸이 들 들어진거예요. 기가 마지막 탁 착상해서 삭 달라붙어서 기가 찬놈이 되는건데 뜸이 덜 들어서 그렇게 된거예요. 물론 그러고 나서 사회속에서 음식을 통해서 공기들 속에서 기가 보충이 되죠. 그래서 살아 가지만 문제는 임신중 지금 결정된 성격이나 그 병은 절대 못 고치는거예요 죽을때까지 이번생 그걸로 끝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그냥 팔자려니 운명이려니 하고 받아들였던 거예요. 우선 영혼이 이야~ 새로운 영혼이 지금 우리 지구상에 초대 됬잖아요. 얼마나 행복하고 아름다운일이예요. 그 역사적인 영혼을 주위사람들이 모두 할아버지 할머니 시누이 미운 사람들도 모두다 그때만은 축제해야 되요. 그래서 전철에가도 임신부가 오면 아~ 새 어머니 이 지구상에에 내려왔는데 어서오십시오. 이것이 진짜 태교예요.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 강사명 : 김도향
  • 경력 및 수상내역 :
    1945. 출생 / 경기 중고등학교 졸업
    1968. 중앙예대 연극영화과 졸업
    1970. 투코리안스 가요계 데뷔
    1973. 광고음악계 데뷔(CM Song 3,000 여곡 발표)
    1975. 서울오디오 창립.
  • 방송 :
    iTV 김도향의 굿나잇 쇼 2년 진행(2002년), KBS 열린음악회 출연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브레인 서바이벌 출연, 우승
    SBS 도전 1000곡 출연, 현재 KBS 싱싱토요일 출연
    EBS 행복의 오솔길 진행
  • 영화음악 :
    바람불어 좋은 날, 낮은데로 임하소서, 만추, 불새,
    공포의 외인구단, 그후로도 오랫동안,
    SBS 드라마 '불량주부 OST' 주제곡 가창,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라디오 광고송,
    영화 '각설탕' 라디오 광고송 외 다수
  • 가요 :
    벽오동, 언덕에 올라,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 수 많은 히트곡 발표
    2002년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서유석 등과 함께 Friends 앨범 활동
  • CM Song :
    반도패션, 뉴망, 쌕쌕오렌지, 휴먼테크, 사랑해요 LG, 쌍용기업 이미지송
    삼립호빵, 스크류바, 아카시아 껌 등 3000 여곡 작곡·가창
  • 기획물 :
    태교명상음악 전집, 패티김/김도향 듀엣앨범 발표
    25주년 베스트앨범 기념출판 저서 짧은 노래, 긴 얘기, 마음으로 만나는 태교, 항문을 조입시다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사진
사회자 및 청중들 사회자가 설명하는 모습 김도향 강의사진1 김도향 강의사진2 김도향 강의사진3
강의를 듣는 사람들 김도향 강의사진4 김도향 강의사진5 김도향 강의사진6 김도향 강의사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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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산림휴양등산과
담당자 :
강선화
전화 :
042-48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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