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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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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산림문화강좌

"꿈 너머 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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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는 글을 쓰는사람인데 요즘에는 말을 좀 하게됬어요. 이런저런 자리에 불려다닙니다. 그런데 오늘 가장 최대의 인파앞에서 강연을 하게됬네요. 근데 실제로 여러분 뒤에 천명 이상의 청중들이 있다 생각하면 실제로 최대 인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톰스 스탠리 라는 미국의 작가가 있어요. 백만장자의 정신이란 책을 냈습니다. 미국의 백만장자 1300명을 만나서 인터뷰를 하고 책을 냈습니다. 그들의 두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책을 냈어요. 밀레니엄마인드라는 책을 냈어요. 미국의 최고 부자들 그것도 뭐...부모 잘만난 부자가 아니고 자수성가한 성공한 부자들의 두가지 공통점입니다. 무엇일까요? 꿈이었습니다. 꿈이 있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단 뜻 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 앞에 서서뱃만장자 비결을 알려 드릴려고 이 자리에 서진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백만장자는 돈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돈은 뒤따라 오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한건이면 하루아침에 세계부호가 되는 시대입니다. 시스텝하나 솔루션하나이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됩니다, 페이스북 만들어낸 청년이 세계최고 부호가 된것처럼... 생각하나 만들면 세계를 휘젓습니다. 그 분야의 일가를 만드는것, 전문가가 되는것, 그게 이 시대의 마르지않는 백만장자입니다.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제 백만장자인 것입니다. 문학의 장이신 권계장님이 사실을 백만장자를 만들어 내고 있는 최고의 부호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림 그리고 노래하고 공차고 먹고 살기 힘들었습니다. 그쪽 동네가 배고픈 동네였어요. 요즘에는 엄청나잖아요. 그렇죠? 박찬호, 박세리, 최경두, 어마어마합니다. 꿈이 필요 합니다. 꿈. 꿈이 뭡니까 하면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바로 드림이라고 합니다. 드림에 대한 명강의가 많아요. 드림. 제가 오늘 여러분들 만났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의 가슴에 북극성하나 띄어 드리면 그것이 바로 꿈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북극성이 떠 있으면 길은 잃어도 방향은 잃지 않습니다. 꿈은 방향이자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동을 요구 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그냥 목표이고 방향이지만 움직이면 나의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에겐 액션이 필요합니다. 마치 영화감독이 배우들에게 액션 이게 나와야 필름이 돌아갑니다. 여러분에게도 여러분 인생에 액션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액션입니다. 꿈을 말하라. 는 것입니다. 꿈을 말하기 위해선 물어주는 사람이있으면 좋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꿈이 뭔지. 나의 북극성이 무엇인지..떠 있습니까?? 혹시 내 나이를 생각하며 내 나이에 무슨 꿈이야. 그렇진 않았나요?? 혹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꿈은 나중에 갖자. 그런 생각 했나요? 북극성이 떠 있는사람. 목표와 방향이 있는사람의 항해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항해는 전혀 다릅니다. 한 사람의 표류일 뿐입니다. 그러나 북극성이 떠 있는 사람의 항해는 풍파가 있어도 그 풍파는 오히려 전진 하게되는 원동력이 됩니다. 먼저 자기자신에게 묻고 여러분의 가까운 분들에게 집에 가셔서 오늘 가서 꿈을 물어보십시오. 그럼 처음 반응이 이상 야릇할겁니다 대체로...괘면쩍어 어색해 합니다. 그런데 진지하게 또 물어주십시오. 여러분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꿈을 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아 너의 꿈이 뭐니... 처음엔 뜨악합니다. 아빠, 엄마 왜이래...꿈을 말 할 수 있되, 조롱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것 꿈이 이뤄지도록 박수쳐 주는것. 만가지 꿈을 이야기해도 그 하나하나에 박수 쳐 주는 것이 첫 번째 액션입니다. 두 번째 액션입니다. 꿈을 적어놓아라. 꿈을 적어 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꿈은 천지차이입니다. 2003년 2월부터 12월까지는 꿈 이야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12가지 꿈 이야기를.. 오늘 12가지 꿈이야기를 다 할 시간은 없습니다. 한 두가지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혹시 궁금한 것은 홈페이지 검색을.... 12가지가 다 황당한 꿈이였습니다. 웃기고 조롱하는 꿈이였고, 어떤 사람은 저를 약간 정신병자 취급을 했습니다. 아! 이분이 약간 돌았구나 맛이 갔구나,, 제가 일하는 곳에서 쫓겨날 번도 했습니다. 가장 냉철한 이야기를 해야 할 사람인데 이런 황당한 꿈 이야기를 할 사람이면 과연 이 일을 맡길 수 있을것인가 그게 회의의 의제였어요. 근데 세월이 지나자 놀랍게도 그 꿈 이야기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현실이 되어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요. 그래서 지금 불려 다니는 거예요. 꿈을 적어 놓으세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의 자녀들 꿈을 적어놓게 해야 합니다. 세번째 액션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라 꿈은 혼자 이루기 어렵습니다. 혼자 이룰 수도 있지만 꿈이 발전하기위해선 누군가 좋은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제가 어느 날 중국집에서 콴선생인가 하는곳에서 자장면을 하나 먹으러 왔습니다. 자장면 장사를해도 성공하려면 손님들이 많아야 한다고 손님들을 만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귀인을 만나야 된다. 꿈을 가진사람. 어떤사람이 귀인이냐, 귀인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있습니다. 저에게 꿈이 있는데 이 꿈 을 이루는데 돈으로 치면1억원이 필요해요. 박은주님 1억원이 어떤 돈 이세요. 큰거죠 10억원은 어떤 돈이에요?? 더큰돈. 100억원은 어떤 돈이에요? 엄청난 돈입니다. 1000억원은??? 상상할 수 없는돈. 이런 얘길 할 수 있죠. 근데 내꿈을 이루는데 800억이 필요해. 그러면 엄청난 돈과 상상할 수 없는돈 사이잖아요 엄청난 돈이죠 그지요?? 살아 있는분은 좀 신뢰고, 정주영 아저씨한테 가서 그분에게 100억원은 어떤 돈이에요? 푼돈이죠. 1억은? 껌 값. 우리가 인생을 잘 살면 그가 믿을만한 사람이면, 그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 어떤 사람은 껌 값을 대는거에요. 근데 어떤사람에겐 상상 할수 없는 돈이에요. 꿈은 그렇게 이뤄 지는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한 1000억이 있는데 머린 좋지않아. 그래서 아이디어가 필요해. 이세상은 돈이 있는 사람과 아이디어 있는 사람이 합쳐져서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게 귀인이에요. 좋은 사람 만나는 비결이 있습니다. 사실은 여러분을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분들 사실은 다 좋은 사람들이에요. 비결이 뭘까요?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어떡하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까? 어디 뭐 뭘 보고 오셨나요?? 예습??? 자기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자기가 먼저 좋은 주파수. 좋은 느낌. 맑은 기운을 보내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요. 고스톱 좋아하세요??? 치는 분 없죠?? 혹시 밤새 술좀 드십니까?? 아니죠??? 다행이군요. 밤새 술퍼 마시잖아요?? 그럼 주변에 밤새 술 퍼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요. 피할 수 없어요. 자기가 가는 인생 행보에 따라 만나는 사람들의 빛깔이 비슷 해집니다. 자기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좋은 꿈을 가진 사람입니다. 지금은 황량하고 절망해, 하지만 그의 삶의 방향과 목표가 좋고 멋있어, 그 길에 사실은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저도 그 길을 가고자 합니다. 저도 요즘 숲에 살고 있습니다. 엄청난 일이기도 합니다. 숲이 곧 생명 이기도 합니다. 우리 자신이기도 해요. 나와 숲이하나 자연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기도 해요. 큰 명상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좋은 꿈을 가진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바로 답이 나오죠. 비결이 뭘까요?? 자기가 먼저 좋은 꿈 갖는 것입니다. 자기의 방향과 목표, 자신의 북극성이 떠 있으면 누군가 같은 북극성이 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근데 꿈만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기본기입니다. 꿈은 미래에 것이고 기본기는 현재의 것이에요. 꿈은 아주 클 수 있습니다. 근데 기본기는 아주 작습니다. 마치 작은 묘목같이... 마라톤과 같습니다. 한걸음. 저 좋아해요 49.195키로를 한걸음씩... 꿈은 점핑이 가능한데 기본기는 점핑이 안되요. 저는 글쟁이 출신입니다. 원고지에 글을 썼습니다. 원고지 한칸한칸 쓰는것이 글쟁이의 기본기입니다. 건너뛰면 자격이 없어요. 기본기가 안 된 글입니다. 기본기의 핵심액션은 첫 번째로 그것을 반복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 가장 작은 것을 반복 하는 것 입니다. 피아니스트를 생각해보세요. 악보를 보며 또박또박 치면 감동이 오나요?? 수십 만번의 연습을 통해서 악보를 내던지고 손 끝이 신의 손이 되어 영감을 따라 건반위에 춤을 쳐야 울릴 수 있습니다. 아까 전 얘기 했던 운동선수들 모두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완성 시킨 사람들 입니다.여기 주부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어제 밥 잘 지어졌다고 오늘 대충 집니까?? 오늘 아침 잘 먹었다고 점심 대충 먹습니까? 똑같은 밥인데 계속 연구하고 반복하고하고해서 그 밥맛이 가족들이 먹을때 입에 찰싹 달라 붙을때 그 집에 건이가 있는거예요. 이거 하던거 또하는데 아이고 내팔자가 이것만 계속해야되? 하기 시작하면 기본기가 깨지는 거예요. 북극성이 떠 있으면 뭐해요? 기본기가 안되 있는데. 두 번째 액션입니다. 엉덩방아입니다. 저는 이 말을 긴연아선수를 통해 표현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상처라고도 하며, 좌절이라고도 하며, 실패 라고도 합니다. 절망이라고도 말 합니다. TV보니까 김연아 선수가 2000번 인가 20000번 넘어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2000번인지 20000번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000번 이라고 했을째 1999번째 엉덩방아를 넘어졌을때, 하이고 오늘 이걸로 끝이다 했으면 김연아가 없습니다. 상처를 두려워하지않는것 그것이 기본기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위에 또하나의 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그 얘기를 할려고 했는데 이것이 꿈넘어 꿈. 한글사전엔 없는 말입니다. 나중에 한글사전에 없는 운동을 제가 좀 할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좀 1인당 1000명씩 책임지고 서명을 해주셔요. 하하하하 우리 앞에 기본기, 우리의 꿈, 그놈위에 또 하나의 꿈 넘어 꿈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기본기는 어떤 것 인가요, 저의 기본기는 독서였습니다. 책을 좀 많이 읽었습니다. 제가 이제 5학년 9반 학생입니다. 4학년처럼 보이나요?? 3학년?? 하하하 , 아직 이나이까지는 글쟁이들 중에서, 책을 제법 읽었다고 경쟁하면서 부딪치며 살았 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에서 저보다 많은 독서 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면에선 세계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 자리에 내가 당신보다 독서카드 많아 있나요?? 아직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작성했던... 아버지의 회초리를 맞아가며 만들었던 독서카드가 산더미를 읽었습니다. 제가 오늘부터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아도 앞으로 5~6년은 쓸 만큼 저장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 독서카드 품고 있다가 어느날 북극성이 번쩍 했습니다. 그것이 2001년 8월1일입니다. 누구의 삶이든 이런 날이 하루 있습니다. 자기 인생에 북극성이 뜨는 날, 이날은 고두원의 아침편지라는것이 처음 시작된 날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독서카드를 갖고 있다가 문득 이걸 내가 어떻게 사용하지?? 국 끓여먹어?? 번쩍 했습니다. 2001년 이때는요 인류문명의 희한한 것 이 등장했습니다. 이메일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우표 딱지 있어야 편지를 보낼 수 있었는데 안붙여도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세상이 온 거예요. 번쩍 했습니다. 내가 이 글을 읽으면서 독서카드 만들때 그때의 행복감, 감동, 그 때의 내문제의 해결책을 발견 한 해답, 이런 것 들을 생각 하면서 오늘 아침에 구체적인 한 사람을 생각하며 내 친구 누구가 이 글을 읽으면 그 사람의 하루가 달라 질 수 있다. 생각이 인생의 방향이 바뀔지 몰라. 꿈이 생길지 몰라. 그런 믿음, 희망을 가지고, 이 글귀 어느 책에서 따왔습니다. 제가 읽은 책의 제목을 소개하고, 그 책을 쓴 동서고금의 우명한 저자 이름을 소개하고, 오늘 여러분 돌아가셔서 자녀분들, 초등학생도 괸찮아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꼭 읽게 하세요. 내용은 이해못해도 매일 아침 물방울처럼 책 제목, 동서고금의 저자이름만 육개월만 읽어도 그 아이의 표현방식과 사고의 틀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이 글 귀들을 소개 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제 이게 백미라고 얘기하는데 이 글귀를 읽으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해석 커맨트 이렇게 얘기하죠. 커맨트를 달아서 아침부터 누가 이 긴걸 좋아하겠습니까. 30초 길어야 1분안에 읽을 수 있는 것을 만들었어요. 제가 하루 24시간이 몇분 몇초인지는 계산해 보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30초만 투자하세요. 30초만 잠깐 멈춰서 이 글을 읽고 시작하세요. 그게 고도원의 아침편지입니다. 마음의 비타민이라 불렀습니다. 2001년 8월1일 맨 처음 보낸 마음의 비타민을 제가 카피를 해가지고 왔습니다. 많이 회자 됬던 글입니다. 10년 됬죠. 제목은 희망이란? 이런 제목 입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에 길과 같은 것입니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누군가 한 사람이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루신의 얘기입니다. 루신의 고향중에서. 이렇게하고 그 밑에 이런 코맨트를 넣어 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이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생겨 나는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희망이 존재합니다.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곧 생기고, 희망 같은 것이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이것은 한 40초 걸립니다. 눈으로만 읽으면 20초면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입니다. 이것이 2001년 8월1일 맨 처음보낸 고도원의 아침편지였습니다. 마음의 비타민 첫 번째 것이었습니다. 괸찮았나요??? 예 지금 박수 치신겁니까? 최대 인파의 박수가 작군요. 자 이글을 보내놓고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됬고, 상당히 많은사람의 인생이 변했습니다. 이것이 번지고 퍼졌습니다. 소리소문없이. 무서운 속도로, 제가 이걸 행복 바이러스라고 불렀습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한분한분이 행복 바이러스 들입니다. 2001년 8월1일 제 친구 몇 사람에게 보낸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자라나서 10년이 됬습니다. 오늘아침 이 편지를 받으신 분이 250만 9천명이 받았습니다. 전 세계의 안 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해외에 계신 우리 동포들은 더 절절한 마음으로 기다려요. 아침편지를 받으시는 도시순서로 집계를 내보니까 위에 5대도시는 좀 다릅니다. 서울,대구,뉴욕,LA,센프란시스코 동네의 어베이, 도시가 달라요. 해외에 계신분들은 예를들어 제가 강연일정이 뭐 ...수원엘 갑니다. 하면은 제 고향인데 고향생각도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저를 초청합니다. 제가 요즘엔 세계를 날라 다니는 아침비행기 가족들이 이렇게 초청해 주셔서 제가 동경에서는 12시간 강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4흘동안 하루에 4시간씩,, 그래도 할 말이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제가 미국에선 동부도시 6개를 제가 순회를 하였습니다, 강행군을 했습니다. 한인동포사이에서 요청을 해서. 워싱턴 뉴욕 필라델피아 리치몬드 볼티무어 메릴랜드 여러분 고향 얘기 하는 것 같지 않아요? 워싱턴에서 강연 할때는 12시간 차를 몰고 전 가족이 한 차에 타고와서 저에게 안기는것을 제가 체험해봤습니다. 이 250만이라는 숫자만 놀라게 하는것이 아니고, 250만동이 메일 나가면 어떤분은 회신을 보냅니다. 답장을. 8년 9년 받고 한번도 회신 안 한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 강사명 : 고도원
  • 소속 :아침편지 문화재단
  • 직위(직급) :이사장
  • 학력 :
    - 연세대 신학과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 연수
  • 경력 :
    - '연세춘추' 편집국장
    - '뿌리깊은 나무' 기자
    - '중앙일보' 기자, 정치부 차장
    -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1급)
    - 2001년 8월부터'고도원의 아침편지' 시작
    -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
    - (재단법인)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중
  • 저서 :
    -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2
    -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 꿈너머꿈
    - 1%행운(번역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 잠깐 멈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사진
사회자와 청중들 고도원 강의사진1 고도원 강의사진2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단체사진1 단체사진2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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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휴양등산과
담당자 :
강선화
전화 :
042-48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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