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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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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일

박문일 교수와 함께하는 산림문화강좌

"숲속 태교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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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한양의대 산부인과의 박문일입니다 . 오늘은 원래 태교 숲 태교숲 숲태교의 주제로 알고 오셨죠 그런데 제가 욕심이 많아서 여러분에게 보다더 많은 것을 알려드리려고 숲, 태교에 국한시키면 한정된 지식을 가져가실거 같에서 범위를 약간넓혀서 마인드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임신중 태교뿐만 아니라 모든분야에 다 적용되는 것입니다. 의사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인정하고 있고 이헤하고 있는 사람의 에너지는 육체적 에너지 신체 에너지만 눈에 보이니깐 믿는데 사실은 똑같은 에너지가 마음에 있죠 마인드 에너지죠 마인드 에너지의 과학적 배경을 제가 오늘 알려드립니다. 임산부는 물론이고 학생 CEO 의사 교수 전분야를 막나하면서 강의를 하러 다니면서 하는 주제가 이겁니다. 마인드 에너지의 총론을 아시고 마인드 에너지의 본질을 아시면 여러분들은 다른 삶 을 사실수 있습니다. 자! 제가 먼저 질문을 드립니다. 답을 먼저 드렸지만 몸의 에너지와 같이 마음에도 에너지가 있을까요? 답은 예스입니다. 두 번째 무생물에도 마음 있을까요? 없을까요? 무생물에도 마음이 있습니다. 저의 얘기가 끝날때쯤 믿게 되실겁니다. 이 것은 정보공유론 으로부터출발 하구요. 마인드 에너지를 이해하려면 조금 어려워 보이긴 한데 많이 쓰이는 용어니깐 정보공유입니다. 내 안에서 신체와 마음의 정도를 공유하고 자신이 오늘 회사에 다닌다 학교에 있다 그 조직 안에서 조직원 간의 정보를 공유하게 되는 것이죠 . 사실 알고보면 삷이라는 것이 정보공유의 연속이에요. 여기 보니까 부부가 많이 오셨는데 부부가 처음만났을때를 떠올려본려 보세요. 처녀 총각으로 처음 만났을 때. 자 저기 두분 아주 다정하게 팔짱끼고 있는데 처음만났을 때 누가 먼저 손을 잡고 싶었습니까? 누가 먼저..? 신랑이 먼저 손을 잡고 싶었어요.,. 왜 손을 잡고 싶었을까요? 이건 모든 분에게 공통된 말입니다. 왜 손을 잡고 싶었습니까?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답은 여기 있습니다. 답은 여기 있습니다. 왜 손을 잡고 싶었습니까? 정보공유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그것은 지금 아내가 된분의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손을 잡으니깐 정보가 잘들어왔죠?그렇게 손을 잡고 다니니깐 정보가 들어오는게 좀 쉬원찮은거 같아. 그러죠? 그다음에 뽀뽀를 하셨죠. 뽀뽀. 뽀뽀를 하면 신체에서 점막을 통한 정보는 보다더 잘 공유가 됩니다. 그해서 사람이 한단계 한단계 살며 나가는 것은 모두가 정보공유의 연속성에서 우리가 생각하는거죠. 자 뽀뽀만 계속 해도 이 정보 시원찮아 해서 여러분이 결혼을 하신겁니다. 그죠? 결혼을해서 임신을 했습니다. 자기 여성의 몸안에 있는 태아는 아내의 몸안에 있는 태아는 온전하게 이제는 생물학적정보까지 공유된 부부의 애기예요. 이애기는 엄마와 부모와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가 되고 있어요. 왜 엄마의 몸안에 있으니깐 엄마의 몸안에 있어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된다는 것은 너무도 당현히 탯줄을 통해서 엄마들에게 1분에 한번씩 어마 심장을 돌고 자기 심장을 돌고 계속 생물학적 정보까지도 주고 받으니까 정보가 끊어질 일이 없어요. 이때 등장하는 마인드 에너지의 공유가 바로 태교인거에요. 태교는 그러니까 사실상은요 여성에게 있어서는 태교 하라말라 말할 필요도 없는거에요. 여성은 실시간으로 항상 임신중에는 태교가 고잉고잉 하고 있습니다. 자 태교라는 것이 사실은 태아에 대한 사랑이 모티브가 되어서 시작이되는것이죠. 세상의 자기 몸안에 태아가 있는데 자기 몸안에 태아를 사랑하지 않는 엄마가 있을까요?> 길을가다가 우리가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진다고 칩시다. 엄마가. 임신한 엄마가. 그러면 엄마가 배가 먼저 닿으라고 배 쑥내밀고 넘어지는 산모 보셨어요 여러분? 안보셨죠? 자기 머리가 깨질지언정 배를 감싸고 어머님들은 뒹굽니다. 그죠? 그게 어머니 에요. 그러니 여성에게 있어서 산모에게서 태교를 하라 말라 할 이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강의장에 가면 여성분들만 모여있어요 산모들만. 그래서 제가 평일에 나오니까 이러는 모양인데 주말에 나올테니까 부부좀 같이 나오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제가낸 돗에 제가 빠져가지고 요새 주말에 강의를 많이 하거든요. 주말이 없어요 제가. 토요일 일요일 계속 강의하러 돌아다니느냐고, 태교강의를 진짜 들으러 와야 할분들은 신랑이에요. 신랑이 임신환경 태교환경이 나쁜 모든 환경을 프로텍션 해야할 책임이 있는거에요. 부부가 같이 만든 정보덩어리가 엄마 몸안에 있기 때문에, 그죠? 자, 아기가 이제 자궁밖으로 나왔습니다. 탯줄을 끊는순간 정보공유의 끈이 끊어지죠. 그죠? 그다음부터 신생아죠 이제. 신생아하고 어떻게 정보를 공유를 공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정보 공유하죠? 엄마 아빠가 한거 뭐죠? 맨처음에? 터치죠 터치. 안아주고 더좋은 것은 엄마의 세포를 주는 행위 뭐죠? 모유수유, 모유수유, 젖을 줘야합니다 젖을, 우리나라의 모자보건 분야의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안좋은 통계 세가지가 있습니다. OECD국가중 가장낮은 출산율 그죠? 또 아이를낳을 때 가장많은 제왕절개술율 그죠? 또하나 아니낳은다음에 젖을 가장 덜 먹이는 엄마들 모유수유 율이 상당이 낮아요 우리가. OECD 국가 꼴지에요. 저는요 이 애기 낳은 우리병원에 신생아실에 이렇게 가면 애기 우는소리 보고 우는소리 듣고 요녀석이 엄마젖을 먹는지 우유를 먹는지 금방알아요 저는. 어떻게 아는지 아세요? 엄마젖을 먹은 아이들은 응애응애 하고 울어요. 근데 소젖을 먹은아이들은 음매음매하고 울어요. 거짓말 같죠? 계속들어보면 그정보가 들립니다.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 여러분 벌써 애인시절 거쳐서 결혼해서 살다보면 동작만 보면 저사람 뭐하는지 알잖아요. 정보공유란 시공간을 뛰어넘어요. 시공간을 뛰어넘는게 이 양자역학 정보공유에 정말큰 장점이 되는거죠. 오늘 강의 내용은요 원투쓰리포 네가지에 컨셉으로 나누어서 개념 과학적 배경 어떻게 응용하느냐 요안에 태교도있고 이것저것 다있고요. 마인드플렌은 어떻게 사용하느냐 그거를 중점적으로 예기해 드릴게요. 자. 결론은 심신의학입니다. 요세 우리가 이 마음과 신체 버디메디슨이 이제 우리 21세기 들어서 의학업계의 화두가 되었어요. 신체적으로 아무리 접근해도 항암제니 뭐니 수단을 동원하고 수술을하고 지금까지 현대의학으로 아무리 치료하도 안되던것에 이제 의사들이 눈을 돌렸어요 어디로 돌렸느냐. 바로 마인드에너지로 눈을 돌려요.마인드 에너지로. 그래서 마음의 의학이 적립되기 시작을 했죠. 자 지금부터 제가 네가지 그림을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여러분 아주 예민하신 분들은 맥박을 잡아보세요. 맥박을 잡아보세요. 지금제가 보여드리는 그림은 엄마가 아기를 안고있는 주제에요. 그런데 네가지 그림을 각각 다르게 그렸어요. 예민하신 분들은 같은 주제이지만 다른 그림에 맥박이 반응합니다. 그것은 신체가 시킨일이 아니에요. 마음이 시킨겁니다. 자 첫 번째그림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죠? 근데 그림이 상당히 추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그치만 컬러의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컬러 2차원 추상적인 이미지 이죠. 두 번째 두 번째 두 번째 그림 역시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어요. 그런데 이그림은 3차원이에요 그죠? 2차원이 아니라 평면느낌이 아니고 3차원느낌이 들어요. 그러나 컬러가 아니라 단색이에요 그죠?. 단색의 정보 3차원의 정보 어떠십니까? 맥박이 조금 변했나요? 잘모르실거에요. 그죠? 자 세 번째 는 실제로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이에요. 그래도 저렇게 물론 극 사실화로 그릴수 있는거죠. 저 정보는 보다더 흑백이지만 세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데 정보가 좀 구체적이구나 자 네 번째는 사진은 사진인데 엄마가 아기를 안고있는데 컬러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자 이 네가지 그림을 보고있을 때 맥박이 바뀌시는걸 느끼신분? !! 거의 없을 겁니다. 저거는요 검찰이나 경찰에가서 거짓말 탐지기를 몸암의 뇌파 미세한 체온의 변화 맥박, 이걸다 체크하는 그런 기계 탐지기를 했을 때 그 기기에서는 ABCD 형으로 나타납니다. 실제적으로 인제대학교에서 실험해 본 것입니다.자 이 같은 토픽 인데 네가지의 다른 형태를 여러분들에게 보여준 정보는 무슨차이 일까요. 사람에게 있어서 무슨차이가 그렇게 만들까요? 무슨차이가 내몸의 내가 명령을 안내렸는데도 저절로 그렇게 이 신체 정보가 변했을까요. 뭐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걸 이해 하시면 오늘 강의 안들으셔도 됩니다. 답은 뭐냐면 리얼리티입니다. 리얼리티...리얼리티... 어느정도 현실감을 내 몸안에 갖고 보느냐..자 이걸가지고 태교얘기를해도 한시간인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강의 하기전에 임신부들 처음에 종이를 나눠준다음에 자기 몸안에 있는 태아모습을 그려보세요. 하고 말하고 강의가 끝나고 나서 다시 종이를 나눠주고 태아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하면 판이 하게 틀려집니다. 처음에 흑백이던 애기가 컬러 색이 칠해져 있고 단색이 그렇게 2차원이 3차원으로 변하고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그것은 뭐냐 바로 현실감 리얼리티를 어느정도 싣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 현실감은 누가 결정할까요? 저게 사실이야 이것은 누가 결정하죠? 몸이 결접합니까? 바로 마음이 결정합니다. 마음이... 마음의 에너지라는 것은 한차원더 높게 이야기 하면 사람에 있어서 평생 사는데 긍정적인 힘을 주는 너무 중요한 에너지 에요. 그에너지의 실체를 여러분들이 이제 공부하시게 되는겁니다. 자 마음이 무엇인가 물어보면 사실 대답잘 하는 분 없어요.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공부하기전에..왜냐 이것은 여러분 잘못이 아니에요. 이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의사들도 그래요. 의사들도 마음에 대해서 정확하게 배운바 없고 정신과에서 약간 배웠을까.. 대부분의 의사들은 육체만 중요하지 마음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나 그것은 그 사람의 잘못이 아니에요 교육의 잘못이고. 이정말 최첨단으로 이 또 우리가 많은 지식이 필요한 공부를 안한거고 학교 선생님들이 안가르쳐주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등장하는 새로운 뭐 여러분 알고계실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물리학이 양자 물리학입니다. 양자 물리학... 기존의 뉴튼 물리학이 아닌 뉴튼 물리학은 역학 뭐이런 열에너지 뭐 하여튼 역학으로 우리가 주로 설명을 하는데 이뉴튼이 1600~1700년도 까지 세상 삼라만상의 원칙을 다 정해놓은 것이 소이 역학이죠 역학..역학인데.. 이역학은 바로 눈에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각종이론을 정립해 놓은 거죠. 이제 눈에 잘 보이지 않은 현상을 주로 설명해 주는 학문이 나왔는데 이게 바로 양자 물리학이구요. 여기서 양자는 우리집에 아들이 하나 없어서 데리고 오는 양자가 아니고 퀀텀 질량 양자에요 질량 양자.. 그 질량으로 개념으로 가면 육체적 에너지를 육체를 세분화 하면 최소 단위가 나오겠죠. 장기를 세분화 하면 세포가 되고 세포를 세분화 하면 분자가 되고 계속 셀을 자르고 자르고 분자의더 밑으로가서 최종적으로 나오는 미개 소립자 중에 가장 작은 소립자를 양자 물리학자들이 양자라고 불렀어요. 바로 퀀텀 그 레벨에 이르면 마음의 에너지에기본 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레벨에서는 마인드 에너지가 육체를 움직이고 육체가 마인드에 영향을줄수 있다는거죠. 제가 예기하는게 아니라 노벨상을 수없이 받은 양자물리학자들이 얘기를 한겁니다..자.. 이 양자물리학이 등장 하면서 마음을 설명하는 정보 공유의 개념이 소개된 거에요. 아까전 말씀드린 결혼, 임신, 태교, 모유수유 등 그쵸? 꽃에 물을 줘보세요 작물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일본 사람들이 실제로 해본 것입니다. 탁자에다가 두컵을 놓고 똑같은 물을 뿌린다음에 한 물컵에는 너는 나쁜물 너는 좋은물 이렇게 해서 지나갈때마다 너는 좋은물 너는 나쁜물 이러고 지나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균검사를 해봤습니다. 너는 나쁜 물 구박 받은 컵 물의 박테리아가 더 많았습니다. 우습지 않아요? 이것이 사실이에요. 공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접근합니까. 아 이녀석이 공부도 안하고 영어는 잘하는데 수학이 빵점이야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접근합니까? 여러분 가정교사를 붙이겠죠. 이녀석 나라도 붙잡고 공부시켜야 겠다. 이게 바로 뉴튼의 뉴론적 접근입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가 . 이아이가 왜 수학을 싫어하게 됐을까. 학교 선생님과의 관계는 어떨까 수학선생님은 이녀석이 좋아할까 라고 접근하는 것이 양자 물리학적 접근입니다. 이런 개념이 자기를 발전시키고 조직을 발전시킵니다. 여러분 어렸을때 배앓이를 할 때 엄마 나 배아퍼 그러고 누워서 엄마가 와서 이녀석이 배앓이를 자꾸하지? 어머니는 걱정을 하시면서 배를 쓱쓱 엄마손은 약손...엄마손은 약속..이러면서 문질러 주죠 그러면 금새 낳죠. 엄마 나 괜찮아~하고 나가 놀아요.. 어느날 배가 아파서 엄마를 찾았는데 엄마가 없어요.. 파출부 아주머니가 있죠 파출부 아줌마 나 배아퍼~ 이녀석이 일해야되는데 귀찮에 뭐야 벅벅 문질러주면 배가 낳나요? 그게? 안낳죠.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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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명 : 박문일
  • 소속(소재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서울 성동구 행당동 17)
  • 직위(직급) :교수(학장)
  • 학력 :의학박사
  • 경력 :
    - 한국모자보건학회 이사장
    - 대한태교연구회 회장
  • 전공분야 :산부인과, 모성태아의학
  • 저서 :
    - 태교는 과학이다
    - 출산혁명
    - 베이비플랜
  • 강의과목 :고위험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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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산림휴양등산과
담당자 :
강선화
전화 :
042-48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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