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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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이드

캠핑문화

캠핑과 자연보호

즐거운 캠핑에는 그만큼 책임도 따른다.
남들이 얼굴 찌푸리지 않도록 모두 자연을 보호해야 다음번에도 멋진 자연이 당신을 기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1. 수목은 소중히

    캠프장에서 사이트를 구축할때 타프의 밧줄을 수목에 붙들어 매고 있는 야영지를 잘 볼 수 있습니다.
    나무를 엥커로 사용하는 것 자체는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텐트 줄의 텐션에 견딜 수 있는 나무인지가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로프를 걸고, 가지가 휘어진다면 나무에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충분히 튼튼한 나무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큰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에서도, 나무 껍질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타월 등을 감은 위로부터, 로프를 묶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 물론 잔디도 소중히

    잔디 캠프장은 푸르름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만 그 잔디도 펙을 뽑거나 하면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철수 후 뿌리가 보이는 부분을 제대로 발을 디뎌 두면, 뿌리 내리기도 빠르고 쾌적한 잔디의 사이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때때로 텐트의 주위에 도랑을 파는 사람이 보입니다만, 최근의 텐트에서는 빗물이 들어오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행위입니다. 캠프장에 따라서는 주의받기도 합니다

  • 2. 지표면에 직접 불을 피우면 안됩니다

    모닥불은 캠핑 최대의 즐거움의 하나인데 직접 재료를 지면에서의 모닥불을 사용하는 것울 금지하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중에 있는 박테리아가 사멸해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닥불을 하는 경우는, 꼭 받침대가 있는 화로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3. 기름의 처리도 중요합니다

    요리에는 없으면 안 되는 기름의 경우 캠프장에서는 소량씩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그만 평상시 대로의 양을 사용해 버리기 쉽상.
    그런 경우, 남은 기름을 그대로 지면에 버리는 것은 안됩니다. 공동 수도의 개수대에 버리는 것도 안 됨. 만약 기름이 남으면, 응고제로 굳혀 버리도록 합시다. 혹은 우유 팩에 신문지를 채워 흘려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불타는 쓰레기가 됩니다. 아직 새로운 기름이라면, 오일 포트에 넣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도 경제적.

  • 4. 천연성분의 세제를 사용하자

    캠프장의 싱크대에서, 가정용 세제로 식기를 씻는 광경을 잘 볼 수있습니다만, 화학 세제는 환경오염의 요인이 되므로 반드시 친환경 세제를 쓰도록 합시다.
    특히 한국의 경우 오수처리 시설이 없는 곳이 많으므로 , 물을 냇가에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화학 세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캠프장에서는 되도록이면 세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물기만을 닦는 게 가장 좋으며 대부분의 기름기도 그냥 더운 물로 씻어 페이퍼 타월로 닦으면 충분히 깨끗이 됩니다. 그리고는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고 나서 씻으면 됩니다.특히 장기간 캠핑을 할때에는 꼭 천연 성분의 세제를 사용합시다.

  • 5. 쓰레기는 집으로

    쓰레기 처리장이 있는 휴양림 등 캠프장이라면 문제가 없으나 처리시설이 없다면 기본적으로 집으로 가져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어떤 캠퍼들은 모닥불로 태우는 경우가 있는데 다이옥신은 섭씨 700~800도 이하의 온도로 느긋하게 태우면 발생하기 쉬운데 모닥불의 불은 그 온도에 가깝습니다. 캠퍼들 사이에서는 비싼 요금을 주고 고속도로를 이용하니 만큼 고속도로 휴게소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처리 방법으로서 캠핑장에 쓰레기의 발생원인을 반입하지 않는다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새로 구입한 캠핑용품의 포장지는 반드시 집에서 개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 본 콘텐츠는 It's Camping(성연재, 그리고책, 2009.05)의 판권을 구매한 것으로 무단 전제 및 복제를 금합니다.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산림휴양등산과
담당자 :
이태윤
전화 :
042-48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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