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기관 소개

메인화면으로 이동 > 산림청소개 > 소속기관 소개 > 국립산림과학원
  • 프린트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립산림과학원

1922년 8월 23일 임업시험장으로 출발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임업, 목재산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산림청 산하 국가연구기관으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의 실현을 위한 산림과학지식·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2월 현재 4부(部) 15과(科) 1센터 3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성황후의 능(陵)이 있던 서울 홍릉터에 산림정책연구부, 산림보전부, 임산공학부 등 3개부가 위치하고, 산림유전자원부는 경기도 수원, 3개 연구소는 각각 경기도 남양주(산림생산기술연구소), 경남 진주(남부산림연구소), 제주도 서귀포(난대산림연구소)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개발된 산림과학기술의 현장 실연을 위하여 시험림과 묘포 5,140ha를 보유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과학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글로벌 연구 트렌드, 사회적인 연구수요, 국가과학기술지도, 산림과학기술기본계획 등을 반영한 R&D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고 있다. 즉,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사막화 방지 등의 지구 환경 보전, 산림치유·휴양 등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토와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 안전, IT·NT·BT 등의 최첨단 융·복합 연구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자원 육성,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이용을 통한 임산업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인류발전과 번영의 기초는 과학기술 투자이다. 산림자원을 보전, 육성, 실용화하는 산림과학은 질 높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학문으로서 친환경적, 생태적 요구에 부응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개발과 연구는 후손에게 물려줄 중요한 유산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천년 전을 보면서 오늘을 생각하고, 백년 후를 준비한다”는 비전을 가슴에 품고 선배들의 노력과 결실의 토대 위에서 녹색미래를 선도하는 세계 일류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숲의 가치를 높이는 융·복합 연구, 임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 실용 연구, 미래의 희망을 여는 산림정책 선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역동적으로 살아있는 숲, 생태계 구성원을 살리는 숲, 이 숲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선봉에 국립산림과학원이 달리고 있다.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국립산림과학원
담당자 :
전준헌
전화 :
02-961-2581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Quick Menu
자주하는질문
민원신청
직원안내
법령정보
규제개혁
정보공개
데이터개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