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 교육

  • 프린트

민족정서의 근원

나무, 하늘의 신과 지상의 인간을 이어준 연결고리

고구려 각저총의 무덤벽화에 나타난 우주수
[고구려 각저총의 무덤벽화에 나타난 우주수]

조선시대 민화 일월부상도(日月扶桑圖)에 나타난 우주수
[조선시대 민화 일월부상도(日月扶桑圖)에 나타난 우주수]

조선시대 민화 일월부상도(日月扶桑圖)에 나타난 우주수 고구려의 무덤 벽화나 조선시대의 민화에 나타난 우주수(宇宙樹)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이 나무를 신과 인간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 믿었던 흔적이다.
* 우주수(宇宙樹)란?
세계 각국의 건국신화 민간신앙에 나타나는 나무로 하늘과 지상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신성화된 나무를 말한다. 일명 세계수(世界樹)라고도 하며 북구 신화의 이그드러실(물푸레나무), 수메리아 신화의 홀루푸나무(버드나무), 단군신화의 신단수(박달나무)등이 우주수의 일종이다.

목록
관련문의 :
산림자원과 이상직, 031-540-1054
TOP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