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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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발달의 공로자

  • 땔감으로 조제된 소나무
    제목
    조선백자 뒤에는 솔숲이 있었다
    내용
    세계적인 예술품인 조선백자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양을 연소시켜도 숯이나 재가 남지 않고 충분한 열량을 낼 수 있는 최상의 연료재인 소나무숲이 풍부했기에 가능했다.
  • 펄프가 될 닥나무의 껍질
    제목
    세계최고의 인쇄문화창조의 밑바탕이 된 닥나무
    내용
    세계최고의 목판과 금속인쇄물을 일구어낸 이면에는 천년을 두고도 삭지도썩지도 않는 한지가 있었기 때문이며, 한지생산은 이 땅에서 자라는 질 좋은 닥나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팔만대장경
    제목
    세계문화유산으로 변신한 토종활엽수
    내용
    고려 고종(13세기)때 몽고의 침입을 불력으로 물리치려고 만든 팔만대장경은 산벚나무, 자작나무, 돌배나무 등 우리나라 자생 활엽수종을 원판으로 사용한 것이다.
  • 칠액채취
    제목
    칠기문화를 꽃피운 옻나무
    내용
    우리나라에서 칠기문화가 꽃피고 팔만대장경판과 같은 문화재를 좀벌레나 곰팡이로부터 오랬동안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옻나무에서 추출한 천연도료로 옻칠한 덕분이다.
  • 소나무로 복원되는 동궁의 내부
    제목
    토종소나무로 복원되는 조선의 정궁,경북궁
    내용
    한민족의 독특한 목조문화가 주거문화로 자리잡게 된 것은 한반도에 자생하는 소나무의 역할이 컸다. 특히 대표적인 목조건축물인 궁궐은 모두 소나무로 지어졌다.
  • 양백지방의 소나무
    제목
    우리소나무로만들어진 일본국보1호
    내용
    일본의 국보 제1호인 목조반가사유상은 6세기경 우리나라 소나무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에서 자라는 금강송(金剛松)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하고있다.
  • 사막화된 모습
    제목
    문명앞에 숲이있고 문명뒤에 사막이 남는다
    내용
    메소포타마아, 나일, 인더스, 황하문명 등 세계 4대문명은 숲을 모태로 번창하였으나 오늘날 사막만이 남아있다.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산림자원과
담당자 :
이호영
전화 :
042-48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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