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로고, 홈버튼

산림자원

메인화면으로 이동 > 분야별 산림정보 > 산림자원 > 목재 > 벌채사업소개
  • 프린트

벌채사업소개

벌채사업

조림을 통해 얻어진 목재를 베어서 다른 형태로 가공이 가능하도록 목재를 생산하는 사업

  • 1992년 리우환경회의 이후 산림자원 보유국들이 자국 산림보호를 명분으로 원목 수출 금지 및 수출세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어, 국내 산림에서의 벌채를 통한 목재공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국내 벌채량은 1970년대부터 2006년까지 큰 변화없이 100만㎥대에 머물렀으나, 2007년 200만㎥을 넘어선 이후에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는 숲가꾸기 예산 확대로 2009년 372만㎥, 2010년 867만㎥, 2011년 995만㎥을 기록하였고, 2012년에는 처음으로 1,000만㎥을 넘어 1,070만㎥을 기록하였습니다. 2013년부터는 숲가꾸기 예산 축소로 벌채량이 2013년 932만㎥, 2014년 876만㎥으로 감소추세에 있으나, 벌기령 완화에 따른 수확벌채량 증가, 수종갱신 확대 등으로 3년 안에 벌채량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 2014년 기준 총 벌채량 876만㎥ 중 국유림 벌채량은 약 11%인 96만㎥이며, 민유림 벌채량은 약 89%인 780만㎥입니다. 임상별로 봤을 때는 침엽수가 전체의 약 60%인 529만㎥ 벌채되었으며, 활엽수는 약 40%인 348만㎥ 벌채되었습니다. 사업종별로는 숲가꾸기 벌채가 약 44%인 389만㎥로 가장 많았고, 수확벌채(20%), 수종갱신(15%), 산지전용(8%), 피해목 벌채(7%), 수익간벌(5%) 순으로 벌채량이 많았습니다.
  • 벌채량 증가와 함께 목재 공급량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2004년 목재공급량이 처음으로 200만㎥을 넘어선 이후로, 2009년 300만㎥, 2011년 400만㎥, 2014년 500만㎥을 넘어섰으며, 국내 산림의 벌채 시기 도래에 따른 수확벌채량 증가로 국산 목재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2014년 기준 목재공급량 518만㎥ 중 약 31%인 163만㎥이 보드용으로 공급되었으며, 바이오매스용(19%), 펄프•칩용(18%), 제재•합판용(16%), 한옥•목조주택용(4%), 표고자목용(4%), 톱밥용(1%) 순으로 국산목재가 공급량이 많았습니다.
  • 큰 통나무들이 쌓여 있는 모습
  • 통나무들을 기계가 운반하는 모습
  • 통나무들이 가지런히 쌓여 있는 모습
  • 통나무들을 운반하기 위해 트럭이 오고 있는 모습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목재산업과
담당자 :
박영주
전화 :
042-481-8875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Quick Menu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자주하는질문
민원신청
직원안내
법령정보
규제개혁
정보공개
데이터개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