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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념식수

박정희대통령 기념식수

1970년 4월 5일 제 25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故박정희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이 곳 국립수목원에 조림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식목일 기념사에서 故박정희대통령은 “우리나라 황폐한 산지를 하루 빨리 복구하는 일이 가장 시급하며, 나무를 사랑하고 산림을 애호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광릉숲 육림호 주변에 영식 지만군과 함께 1.5ha에 전나무와 잣나무를 조림하였다. 그 후 이 조림지가 시발점이 되어 전국적으로 조림과 사방사업이 전개되어 국토가 울창한 숲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故박정희대통령은 육림호 옆에 14년생 은행나무 한 그루를 국무위원들과 함께 기념식수하였다. 당시 기념식수한 은행나무는 현재 나무높이 14m, 가슴높이 직경 34cm의 거목으로 자라고 있으며, 늦은 가을에도 노란 단풍잎을 달고 숲에 으뜸으로 성장하고 있다.
조림후 38년이 지난 지금 울청한 모습으로 변모했으며, 당시에 식재되었던 나무들은 용재수로 활용할 만큼 자랐다. 1988년 서울올림픽때에는 본 조림지에서 솎아낸 잣나무들을 올림픽공원으로 이식하였다. 현재 올림픽 주경기장과 몽촌토성 주변에 자라고 있는 잣나무들이 바로 여기에서 이식해 간 나무들이다.

박정희대통령 기념식수
관련문의 :
산림휴양등산과 이승란, 042-48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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