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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나물

년/월
 2010년  10월
분류
 풀
이름
 솜나물
학명
 
지방명
 
영명
 
한자명
 
선정배경
선정배경

 이달의 풀로는 봄, 가을 다른 모습의 꽃을 두 번 피우는 ‘솜나물’을 선정하였다.

일반적 특성
일반적 특성

 □ 가을에 접어들면서 선선한 바람이 불면 양지바른 산지나 길가에서 쭉 힘차게 꽃봉오리를 올리는 솜나물을 볼 수 있다. 꽃대가 올라올 때부터 보이던 꽃봉오리는 필듯필듯 하면서도 결국 피지 못하고 열매를 날린다. 봄이 되어 다시 그 자리를 찾으면 가을에 장대같이 길게 꽃대를 올리던 솜나물의 모습은 볼 수 없다. 대신 보송보송 털이 많고 조그만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 피우지 못한 꽃을 피운 솜나물의 다른 모습이다.

□ 솜나물의 꽃피는 시기는 4~9월로 비교적 길며, 가을에 꽃피는 개체는 봄에 피는 개체보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크다. 봄에 나오는 개체는 키가 5~20㎝ 정도이고 가을에 나오는 개체는 키가 60㎝에 달한다. 봄에 피는 꽃은 붉은빛이 도는 백색의 설상화가 가장자리에 돌려나고 가을의 꽃은 폐쇄화로 꽃을 피우지 않고 꽃봉오리 안에서 수정되어 열매가 열린다.

쓰임새
쓰임새

 □ 쓰임은 어린순을 봄에 나물로 먹으며, 관상용으로도 심기도 한다. 열매를 부싯돌에 얹어 담뱃불을 붙이기도 하여 부싯깃나물이라고도 하며, 잎에 흰털이 밀생하여 솜나물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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