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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

년/월
 2011년  11월
분류
 풀
이름
 석송
학명
 
지방명
 
영명
 
한자명
 
선정배경
선정배경

 11월의 풀로는 바위 위의 소나무로 불리는「석송」을 선정하였다.

일반적 특성
일반적 특성

 석송은 여러해살이풀로 잎이 가늘고 상록성이며 햇볕이 드는 숲속이나 바위틈에서 자라 ‘소나무와 비슷하다’하여 ‘석송(石松)’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석송은 한라산, 울릉도, 설악산 및 북부지방에 분포하며 원줄기가 지면으로 길게 뻗으면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지고 드문드문 위쪽으로 가지를 만들어 지상부 줄기에 잎이 빽빽하게 달린다. 잎은 길이 4-6mm로 선형이며, 생식을 위한 포자낭수는 가지 끝에서 대가 길게 나와 끝에 3-6개가 달린다.

비슷한 식물로 ‘개석송’이 있으며, 설악산 이북 높은 지대에 자라고 석송과 비교하여 잎이 윤생하고 포자낭수에 대가 없는 특징으로 구분한다.

쓰임새
쓰임새

 쓰임으로는 관상가치가 높아 원예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뿌리가 달린 전초를 신근초라 하여 거풍, 소염, 활혈 및 관절통, 근육통 등에 효능이 있고, 포자를 환약(丸藥)의 겉에 바르는 가루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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