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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해설

    식생도
    국문명 식생도
    영문명 vegetation map
    한자명 植生圖
    용어설명 식물군락(식생단위)의 지리적 넓이를 구체적으로 나타낸 지도. 보통 지형도에 채색하여 구분하여 왔으나 요즘에는 GIS, 컴퓨터 등을 이용하여 따로 만들기도 한다. 식생도에는 현존식생도, 원식생복원도, 잠재자연식생도 등이 있다. 현존식생도는 실제조사에 의해 만들어지고 원식생도는 화분분석 등의 수단으로 밝혀야 하며 잠재자연식생도는 이론적으로 작성된다. 식생도에 들어가 있는 내용(식생단위의 종류 등)은 그림의 대소축척에 따라 결정되며, 그 축척은 식생도를 만드는 목적, 대상지역의 넓이, 그 지역의 식생에 관한 기초 정보량 등에 의해서 좌우된다. 식생도의 축척과 용도 및 그려지는 식생단위의 수준 대응은 다음과 같다. (1) 소축척식생도(1:100만 이하): 전세계 또는 아시아대륙 등 광역 개관용. 주로 군계 수준. (2) 중축척식생도 (1:100만~10만): 영남지방, 호남지방, 광역시.도 등의 개관용. 군단 또는 우점종형 군락 수준. (3) 대축척식생도(1:10만~1만): 국립공원, 보전지구 개관용. 거의 모든 식생단위. (4) 세밀식생도(1:1만 이상): 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관리 등 특수한 목적에 사용하는 기초도로서 하위단위를 포함한 식생단위가 모두 포함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밑그림이 되는 임상도 때문에 1:2만5천의 것이 가장 많이 만들어져 왔다. 식생도에 이용하는 색채는 반드시 통일되어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건성지(온난지)의 군락에서 습성지(한냉지)의 군락을 향하여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순차로 바꾸는 것이 통일을 향한 바람직한 방향이 될 수 있다. 식생도는 그 제작 과정에서 식생구분의 타당성이 검정되어 과거 식생도와의 비교로부터 군락의 동태가 파악되며, 또한 입지도와의 비교로부터 군락분포와 입지조건과의 관계가 밝혀지는 등, 학술적인 효용이 있을 뿐 아니라 응용적으로도 자연보호계획이나 토지이용계획의 기초도 등으로서 유용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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