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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잎마름병

그을음잎마름병 상세정보
학명 Rhizosphaera kalkhoffii Buba´k
영명 Rhizosphaera needle blight
일명
목명/과명
분포 한국, 아시아, 북미, 유럽
가해수종
발생월  
첨부이미지 Rhizosphaera kalkhoffii Buba´k 이미지 Rhizosphaera kalkhoffii Buba´k 이미지 Rhizosphaera kalkhoffii Buba´k 이미지
형태
피해

우리나라에서는 1984년에 처음 보고되었지만 오래 전부터 발생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
된다. 본 균의 병원성은 매우 약하다고 보고되어 있으며, 보통 인공접종에 의해서도 병원
성이 잘 관찰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른 봄의 생장초기 전후에 너무 습하거나 건조하여 뿌리
발달이 나쁠 때나, 과도한 가지치기 등으로 인해 측아가 발달하여 수관이 과밀하게 될 때
주로 발생하며, 특히 아황산가스 등 대기오염의 피해를 받은 나무에서 피해가 심하다.
외국에는 R. kalkhoffii와 R. pini가 가장 중요한 병원균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잣나무가 곰솔보다 피해가 심하게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본 병원균의 병원성은 약하지만
기주의 성장초기의 과습 또는 과건에 의한 뿌리의 부패와 발달불량, 해충에 의한 피해
등에 의해 병 발생이 유인된다.

생태
방제법

이른 봄 묘포 및 임지가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다습하지 않도록 관리에 유의하며, 묘포에서는
병든 묘목을 뽑아서 태운다. 조경목인 경우 작은 가지가 총생하면 이 병의 발생이 심하므로
가지치기에 주의한다. 4-4식 보르도액 또는 만코제브 수화제(mancozeb 75%) 500배액을
4월 하순부터 10월까지 2주 간격으로 3~4회 살포한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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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
산림휴양등산과 강선화, 042-48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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