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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주머니나방(니토베주머니나방)

검정주머니나방(니토베주머니나방) 상세정보
학명 Mahasena aurea Butler
영명 Nitobe Bagworm
일명
목명/과명 /
분포 한국, 일본
가해수종
발생월  
첨부이미지 Mahasena aurea Butler 이미지
형태
  • 암컷성충은 날개와 다리가 퇴화되어 없다.
  • 암컷 성충의 몸길이는 19mm, 체폭은 7mm정도로 유충모습과 비슷하다.
  • 수컷성충은 날개를 편 길이가 23∼25mm이고 몸길이는 9~10mm정도이다.
  • 날개는 암갈색이고 머리와 가슴은 검은털로 덮여있다.
  • 더듬이의 길이는 2∼3mm로 우모상(羽毛狀)이다.
  • 유충은 몸길이가 30∼40mm이며 두부와 흉부가 흑갈색을 띤다.
  • 유충은 타액을 분비하여 만든 주머니 속에 들어있고 표면에 나무조각, 잎, 수피 조각을 붙이고 다닌다.
피해
  • 가지나 잎에 주머니 형태로 유충 집을 짓고 그 속에서 매달려 생활함으로 발견이 쉽다.
  • 수도권지역에 발생하기 시작한 것은 1993년에 인천에서, 1994년에는 서울에서 국부적으로 발생한 바 있다.
  •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도시근교의 묘포, 가로수, 수목원 등에서 발생하며 과거에는 니토베주머니나방으로 알려져 있었다.
생태
  • 연 1회 발생하며 주머니 속에서 유충으로 월동한다.
  • 주머니의 상단을 줄기의 움푹한 곳이나 분지되는 부위에 집단을 이루어 수피에 부착하여 월동하는 것이 보통이다.
  • 봄에 수목의 눈이 나오기 시작하면 4월 하순부터 가지로 이동하여 눈을 식해하기 시작하고 5월 중순∼6월 초순에는 유충이 노숙하여 잎의 섭식량이 많다.
  • 6월 중순∼7월까지 15일 정도의 번데기기간을 거친 후 성충으로 우화한다.
  • 7월 초순∼하순에 우화하며 암컷은 다리와 날개가 없기 때문에 주머니 속에 머물러 있고 수컷 성충을 유인하여 교미한 후 주머니 속에 산란한다.
  • 부화한 유충은 바람을 이용하여 이동하며 8월 중순경부터 잎에 붙어 자신의 주머니를 새로 만들고 가해하기 시작하며 9월까지 계속 가해하면서 주머니를 키운다.
  • 어린 유충기에는 잎맥과 한쪽 표층부를 남기면서 식해하며 한 마리의 식해량은 많지 않으나 대발생한 임목에서는 잎의 손실량이 많다.
  • 주머니나방류는 월동기간 중에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월동전인 가을의 피해가 크다.
방제법

화학적 방제
- 발생을 많이 하였을 때는 어린 유충기인 7월 하순∼8월에 페니트로티온 유제(50%), 수화제(40%) 또는 람다사이할로스린 유제(1%) 1,000배액을 10일 간격으로 2회 살포한다.
생물적 방제
- 기생파리류가 천적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보호한다.
물리적 방제
- 월동시기에 유충이 보이면 주머니를 긁어내리는 식의 포살법이 효과적이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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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
산림휴양등산과 강선화, 042-48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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