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나무, 믿고 의지했던 안식처
[울진 소광리의 당산 소나무]

[울진 소광리의 당산 소나무]

[안동 길안의 당산 느티나무]

[안동 길안의 당산 느티나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정중하게 유지시켜주는 매개물 또는 마을 공동체를 묶어주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당산나무는 오늘도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 있다.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조사선택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