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산림문화강좌

"꿈 너머 꿈(2)"
가장 간단한 답장은 5자입니다. 고맙습니다 하하하 긴답장은 소설입니다. 제가 소설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이 강연 끝나고 나면 소설하나 틀림없이 꼭 옵니다. 고도원님 고도원 이사장님 고도원 선생님, 제가 아침편재를 몇 년 읽게 됬습니다. 그리고 강연을 듣게 되었 습니다. 듣고 보니 선생님 에게라면 내가 그동안 아무에게도 들어내지 못한 내 마음의 상처 숯덩이리 좀 내려놓고 싶습니다. 몇일에 걸쳐 또박또박쓴 자기 인생 역전기를 보냅니다. 매일 몇백통 몇천통이 옵니다. 이 편지는 꼭 답장 해줘야지 하고 모아논 것이 몇 만통 됩니다. 그런데 그 답장을 아직까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읽기만 열심히 읽습니다. 놀라운 편지가 가끔옵니다. 인천에 20대 후반 한여성이 보냈습니다. 고도원 선생님 제가 오늘 제 인생을 접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맨처음 옷장정리 책상정리 은행구좌 정리했습니다. 예비동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있습니다. 군부대 가서는 자살이 많아졌습니다. 예비동작을 놓치면 자기 부하가 죽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메일함을 정리하다가 마지막이야 하고 그동안 드믄드믄있던 아침편지를 클릭 합니다. 놀라운 일이 벌여졌습니다. 그때 보낸 아침편지 제목이 밑바닥에서 우뚝서기란 제목이었습니다. 그걸 읽고 생각을 바꿔서 선생님이 절 살렸습니다. 그 편지가 제가 그 여성을 생각하며 보낸 편지가 아니에요. 그 편지는 제가 제 친구한테 보낸 편지였습니다. 200만에게 뿌려지는 그냥 무작위편지가 아니고 그 편지는 한사람의 모델이 있습니다. 어떤분에게 정말 소설같은 편지가 오면 아 이분에게는 직접 답장은 못해줘도 내일 보낼 편지가 이분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겠구나, 한사람을 생각하며 보내는거예요. 밑바닥에서 우뚝서기는 제 친구, 고등법원 부장 판사하는 제 친구였습니다. 죽마고우에 수재였어요. 이 친구 화장실에서 변보다 풍을 맞았어요. 그래서 아산병원에 옮겨져서 보름만에 의식 찾았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제가 달려갔어요. 침상에서 저를 맞는데 마침 음식상이 있었는데 떨리는 손으로 젓가락을 들다가, 도원아 내가 젓가락 드는 힘이 이렇게 위대한지 이제 알았다. 고등법원 부장판사 판결문 하나면 어떤사람은 죽고 삽니다.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 질주하다 강제로 멈춰서서 풍맞고 겨우 살아서 젓가락 드는 힘에 위대함이란 소릴 듣고 그 친구를 생각하며 보낸 편지가 밑바닥에서 우뚝서기에요. 친구야 힘내, 너가 어떻게 거기까지 왔는데, 건강을 회복해서 좋은 법조인으로 다시 복귀 하기를 바래, 모든 염원 모든 기도 에너지를 담아서 보냈는데 꼳히기는 그친구에게 안 꼳히고 한번도 본적없는 20대 후반 여인에게 꽂혀서 생명의 메시지가 된 것입니다. 작은 글귀 하나가 가지는 힘이 엄청납니다. 어머님들 많이 왔는데 고2 외동아들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장문편지를 보냈어요. 아들 얼굴이 고통의 그림자가 드리워요 이 어미의 가슴이 무너집니다. 차라리 제가 대신 아프고 싶어요. 근데 이 아들에겐 문학적인 재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 읽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뜨악하더니 몇일 후에 엄마 내일 어떤편지가 올지 궁금해요 하는 아들의 얼굴의 화색이 도는것을 보고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제가 매일 감동하고 눈물 짓는 편지를 봤기에,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 있는데,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고도원이 사람이름이냐 하는것입니다. 별 얘기를 다 들었어요. 제 친구중에 칠규라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가 저를 불러요 하루는, 도원아 너는 너의 아버지지에게 감사 드려야되, 왜? 최칠규의 아침편지 하면 누가읽겠냐, 고도원이니 그럴듯 해서 읽지. 제가 픽 그이야기를 듣고, 아버지에게 감사드렸어요. 이름에 이미지가 있어요. 여러분들 이름이 정해져있지만, 네임이 아주 중요합니다. 나중에 아들 딸으 손자 손녀들 태어나시면 이름 잘 지어주세요. 이름이 있으면 별명이 있잖아요? 제 유명한 별명이 있습니다. 이 별명 때문에 한이 맺혀서 낸 책이 있는데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라는 책입니다. 15년 됬는데 베스트셀러 됬어요. 못생긴이 좀 연관이 있어요 저랑. 굽은 나무가 소림을 지킨다 효림스님이 썼어요 유명한 얘기죠. 산에 나무가 많다. 근데 그 가운데 잘생긴 나무는 맨 먼저 잘려서 석가레로 쓰이고, 그다음 잘생긴애는 재목으로 쓰이고, 못생긴 나무들은 남아서 큰 산을 이루는 거목이 된다. 그 것을 읽고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대학교 3학년 축제 파트너로 만난 한 여인이 제 아내입니다. 내일이 축제인데 파트너가 없었습니다. 왜 없었냐?? 외모가 경쟁력이 없는 외모였어요. 키도 작고, 얼굴은 도시틱한 면 없고, 그래도 축제는 치러야겠고, 당시에 여학생 부회장 에게 SOS를 쳤더니 자기 사촌언니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같은 학년에 동갑쟁이를, 그래서 저도 급해서 만났어요. 다방으로, 독수리 다방, 자 우리 청춘 선남선녀가 처음 만났을때 눈빛이 있죠?? 번쩍!! 저에게 빛을 주더니 이 여인이 눈을 애리더니 다신 안올려요. 쳐다보질 않아요. 저를. 그리고 얼굴 색이 자꾸 어두워 지는거예요. 제가 곱게 표현 한 것입니다. 푸르락 파르락해요. 저도 자존심 상해서 막 돌아왔는데, 이 친구는 돌아가자마자 자기 사촌여동생에게 전화를 했어요. 나오자마자 해댔습니다. 야 이 년아!! 니가 나를 어떻게 알고 못생긴 남잘 소개 한거야. 이 이야기가 오지랖 넓은 여학생 부회장에게 들어가지고 켐퍼스에 회자가 됬어요. 그래서 저에게 별명이 생겼어요. 그게 못생긴 남자에요. 줄여서 못남. 이 못남이라는 별명이 저 인것을 제가 6개월 후에 알았습니다. 남성 동기들에게 제가 힌트 드릴 것이 있는데 여성 동기들에겐 이미 다 평판이 돌아가지고, 뉴스 나는 것이 남자에겐 안 건너가는 것이 있습니다. 등급이 ABCD 다나왔는데 본인이 D 급인데 본인만 A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제가 당시 대학신문 편집국장을해서 이름 날리던 친구인데, 잔디밭에 앉아서 여학생들하고 노닥거리는데 여학생들이 갑자기 못남 얘기가 나와서, 아~어떤 남자 있어, 저도 어떤 못남 어떤놈인지 생각이 날거아니에요, 그래서 막 말하다가, 여학생들이 깔깔 거리고 웃는데, 망신 여러번 당했어요. 나중에 이 별명이 격조있는 별명으로 바뀌었어요. 고상한 별명. 그게 이조사입니다. 이주일과 조영남 사이가 이조사입니다. 이쪽에서 보면 이주일같고 이쪽에서 보면 조영남같은 얼굴 이랍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추남 연예인들, 제가 못남이 별명인데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이말 한마디로 돌아가신 코미디 황제가 떴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조사가 됬어요. 또바뀌었습니다. 이화여대 1학년 여학생이 바꿔주었는데, 이화여대 인터넷 신문에 아침편지 소개글을 쓰고 저를 만난 소감문을 썼어요. 지금도 찾아보면 나올거예요. 이분의 별명이 이조사래서 밨더니 틀렸다. 길박사가 좋겠다. 길용우와 박상원 사이가 길박사입니다. 어떤게 맞나요??? 하하
별명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무슨 뜻 이죠?? 그사람의 이미지가 바뀌었단 뜻입니다. 이미지가 별명입니다. 여러분의 이미지도 바뀌어야 됩니다. 그 다음 낸 책이 아름다움도 자란다입니다.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여성동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지만 남성들도 해당됩니다. 그래 처음 사람만날 때 외모도 중요하지... 눈한번 쳐다보고 다신 안쳐다보지?? 뿅가지?? 그런거 살아보니 어떻쇼? 그러나 더 중요한거 있잖아요.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10년동안 매일 이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외모보다 중요한것, 여러분이 추구하는것 그것은 내면의 아름다움. 이게 있어야 나이들어가면서 더 아름다워 지는것 아닙니까? 하는 내용이 있어요. 자란다고 하는것은 어떤 것인가요? 무엇이 자라나요? 나무를 비유하겠습니다. 살아있는 나무만 자라납니다. 꺽인나무 썩은나무 자라지 않아요. 생명력있는 나무, 살아있는것만 자라납니다. 제가 지금 준비하는 책이 있어요. 책 제목은 꿈도 자란다입니다. 꿈 도 자라납니다. 누구의 꿈 이 자랄까요? 살아있는 사람의 꿈만 자라납니다. 여러분 다 살아 계십니다. 그럼 여러분의 꿈이 다 자라날까요??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슴이 살아 있지 않으면, 열정이 살아 있지 않으면, 여러분의 꿈은 자라지 않습니다. 정체 됩니다.포기합니다. 제가 요즘 별명은 제일 좋아하는데, KBS에서 붙여준 별명입니다. 청년대상 프로그램에 제가 등장했는데, 대한민국 제일 잘나가는 여성 아나운서가 오늘 여러분에게 꿈박사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꿈박사가 됬습니다. 저는 글쟁이가 아니고 꿈쟁이입니다. 이것은 연유가 있습니다. 저의 꿈이 자라기 시작 한 것습니다. 12가지 꿈. 두가지만 소개하죠, 하나는 몽골에서 말타기 입니다. 금년 여름에도 갑니다. 9년 됬어요. 중2 소년이 북극성이 떴습니다. 징기스칸이라는 위인전을 읽다가 북극성이 떴어요. 도대체 몽골이란 땅이 어떤 땅이길래 세계최대의 지도를 800년전에 만들 수 있었을까? 가슴이 뛰기 시작했어요. 가보고 싶었어요. 근데 갈 수 없는 공산 사회였어요. 그래서 접었어. 영원히 갈 수 없는 나라로 치부됬어요. 근데 제가 나중에 대통령 연설문을 쓰는 사람이 됬습니다. 청와대에서 일할 때 대통령이 방문하는 나라가 됬어요. 그 나라를 가게 됬어요. 하~ 그 너른 초원. 우린 땅이 부족해서 난리인데 여긴 땅이 넓어서 난리야. 그 쏟아지는 별. 질주하는 말. 이거였구나. 800년 세계최대의 지도를 그려낸 족이. 그리고 그때의 말타기 속도. 이시대의 기본기는 말타기는 아니지만 지금 청년들에게 말타기를 배워노면 돈이 됩니다. 건강에도 호연지기에도 정신에도, 그래서 징기스칸의 고향에 켐프쳐놓고 보름동안 말만 태워서 막 휘젓게 해서 다시 보내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냈어요. 여행 전문가에게 제 생각을 말하니까 도셨습니까? 울람바트에서 헴티알막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얼마나 걸립니까? 열두시간~열여섯 시간 걸린답니다. 길이있습니까? 길이 없데요. 러시아 중국에서 점령하면서 영웅의 길은 없앴답니다. 어떻게 갑니까? 그냥 봉고 차에 갑니다. 에어컨없습니다. 폭동납니다. 한국 사람 여행객은 폭동수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보고 다시는 그런소리하지 말라고, 그런데 1600명이 다녀왔습니다. 9년사이에..아이들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아들보내고 딸 보내고, 그 식구가 가고 금년에도 150명이 갑니다. 경쟁률이 10대1은 됩니다. 꿈이 이뤄진 것입니다. 11번째 꿈입니다. 이게 깊은 산속 옹달샘입니다. 이건 제가 읽어드리죠 전 이것을 읽을때마다 울컥해요. 제가 조롱받던 글이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일하던곳에서 쫓겨날 뻔한 글이기 때문에, 그러나 세월이 지나며 마치 예언한것처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이뤄진것처럼 여러분의 꿈이다 생각하고 들어보세요. 2003년9월4일 깊은산속 옹달샘. 산좋고 물좋은 대한민국에 세계적인 명산센터를 만드는것, 그 명산 센터의 이름이 바로 깊은산속 옹달샘입니다. 휴식+명상+운동+마음수련 및 잘짜인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고 여기에 각종 분야의 이벤트가 때때로 더해지는 그야말로 꿈에 그리는 환상적인 마움출의 센터입니다. 한번상상해 보십시오. 전국 어느곳에서 출발하더라도 2~3시간안에 당도 할 수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에 들어와 편안한 옷차림으로 휴식하며 명상하며 꽃과나무를 심습니다. 조경학자가 그린 디자인에 따라 심습니다. 그러면 5~10년 이면 아름다운 꽃밭과 화목원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일정한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후식 운동 명상 마음수련의 코스를 밟고 새 공기를 마시게 됩니다. 프랑스에 있는 팅가탄에 플롬빌리지. 다녀왔습니다. 6년전에 명상센터를 꿈꾸면서, 팅가탄은 베트남 출신의 스님입니다. 너무나 많은 영감을 얻었어요. 인도의 오르빌마을도 다녀왔습니다. 북동부쪽 30년전에 황량한 들판이였습니다. 보리수 나무 한그루만 서있는, 그사진이 지금도 있습니다. 지금은 300만그루의 숲을 이루느 세계최고의 명상마을이 되었습니다.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기적의 땅이 됬습니다. 한사람의 꿈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리어링 부부가만든 미국의 북라이프센터에 디즈니랜드를 결합한 꿈의동산. 여기도 많은 힌트를 얻었어요. 건강한 육체와 맑은 정신이 살아 숨쉬는곳, 내면의 깊은 명상을 할 수 있고, 몇일 머물러 가는것만으로도 마음의 치유가 가능한 맑은공간을 우리나라 금수강산 어디에 세우는것, 이것이 저에 꿈입니다. 이 글이 나가고 저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숱한 궁지에 많이 몰렸습니다. 조금 관심있는사람은 예의상 물어줍니다. 이사람이 드디어 글을 썼다는것은 그 전에 수없이 말했단 소립니다. 글을 썼다는것은 어느정도 밑그림이 그려졌단 뜻이에요. 생각이 정리 됬단 소립니다. 이 사람이 말을 할때까진 이해하는데 글을 쓰는것 보니깐 정말 이상해 졌네, 그러다 조금 이해해주는사람은 물어 줍니다. 그래 땅이 얼마나 필요해요?? 그럼 제가 뭐라 대답할까요. 넓을 수록 좋지요. 정답입니다. 근데 저는 그렇개 이야기 안하고 제꿈을 이야기 한거죠. 제가 디자인한 꿈. 물어준것만으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최소한 60만평이 필요합니다. 그럼대부분이 꿈도 크시다~눈빛이 약간 흔들려요. 그러면 그 땅이 있으세요?? 없죠~~ 그럼 돈이있어요?? 그러니까 꿈이죠. 그러면 눈빛은 아~ 이사람은 다시는 상종해선 안되는 사람이구나. 60만평에 대한 내 이 꿈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면 조금 진지하다가 눈빛이 흔들리며 도대체 왜 60만평이야 하고 물어봐 주는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그럼 막 얘기를 해요. 내가 대통령을 모시고 비엔나의 함스부르크를 가게 됬어요. 유럽 최고의 왕가, 최고 전성기에 만들어 놓은 정원이야. 그 정원을 거닐다가 얼마나 되는 땅이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60만평이래. 나에게 북극성이 떴어. 나에게 만약 이런 땅이 있다면 몇사람의 부호들, 왕가들이 즐기는 땅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비종교적, 비상업적으로 맑은 영혼을 만들 수 있는 명상센터를 만들리라. 꿈을 갖게 됬어요. 그래서 60만평이 필요한거야. 제가 동유럽 배낭여행을 가면 맨처음 북서부 그곳에서 젊은 청년들을 놓고 특강을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맨처음 북극성을 띄었던 것입니다.

동영상 파일 다운로드열기

미디어플레이어 다운로드열기

※ 동영상은 미디어플래이어에서만 실행됩니다.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 강사명 : 고도원
  • 소속 : 아침편지 문화재단
  • 직위(직급) : 이사장
  • 학력 :
    - 연세대 신학과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 연수
  • 경력 :
    - '연세춘추' 편집국장
    - '뿌리깊은 나무' 기자
    - '중앙일보' 기자, 정치부 차장
    -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1급)
    - 2001년 8월부터'고도원의 아침편지' 시작
    -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
    - (재단법인)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중
  • 저서 :
    -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2
    -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 꿈너머꿈
    - 1%행운(번역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 잠깐 멈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자와 청중들
    사회자와 청중들

    사회자와 청중들

  • 고도원 강의사진1
    고도원 강의사진1

    고도원 강의사진1

  • 고도원 강의사진2
    고도원 강의사진2

    고도원 강의사진2

  •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 단체사진1
    단체사진1

    단체사진1

  • 단체사진2
    단체사진2

    단체사진2

  •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 평점 4.3/5 ]
만족도조사선택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