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와 함께하는 산림문화강좌

"꿈 너머 꿈(3)"
젊은 아이들은 눈빛이 달라집니다. 한 두 사람들의 왕가들이 거닐면서 자기 권위를 자랑하고 자기 권력을 자랑하는 공간이 아니라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지쳤을때 자기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려고 이곳에 와서 쉬고 명상하고 첫 번째 북극성을 뛰운곳 그곳에서 특강하는, 오늘 그런 기분으로 여러분에게 특강 하겠습니다. 자 이 얘기 길게할려면 날 샙니다. 12시간해도 안되, 충주 고향인분 계세여? 노운면이라고 아세요? 충주가요 글자가 두자잖아요. 세 개로 나누면 중심입니다. 중심마을. 저희동네에 옆에 중원탑이라고 있어요. 이곳에 60만평보다 큰 68만평에 땅이 사람에 발길이 닿지않는 원시림 그대로 남아있다가 이 꿈박사를 만나서 2003년 9월4일 맨 택지위에 깊은산속 옹달샘이 2010년 10월9일 7년만에 12000명의 꿈을 함께 꾸는사람들이 만나서,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요즘 저에게 묻습니다. 참 행복하겠습니다. 꿈을 이루어서. 그럼저는 내 행복합니다. 하죠. 그런데 땀과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제 땀과 눈물에 대해서 보는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제일 제가 관심있는것이 청년학교입니다. 꿈을 키우는곳, 부부들과 태교중년부부 궁핍부부 빛의명상이라 있습니다 .7단계진행되는데 다이어트프로그램도 합니다. 몸이 좋아집니다. 아의 단식을 시키고 인생이 바뀌어버립니다. 화려한 싱글학교라고 엽니다. 그럼 싱글들만 놉니다. 명상하게 해요. 그럼 막 저절로 접이 붙습니다. 좋은주파수를 가진 사람끼리 모아놓고 명상하고 그러면 그 교감하는 것 들이 좀 달라집니다. 왜 저에게 이런 꿈을 꾸게 했을까? 아까 말씀한대로 글쟁이 출신입니다. 글쟁이들 피 팔아먹는 직업이라고 스트레스 연속입니다. 대학신문 기자 편집 국장하다가 긴급조치 9호에 전역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수배 받다가 붙잡힙니다. 검거라고 하죠. 그럼 좀 콩밥 먹습니다. 그다음 강제 징집을 당해서 군생활을 강원도 오진대서 3년동안 외롭게 했습니다. 제대하고 갈 곳이 없어요 받아주질 않아. 이력서를 안받아줘요. 뒤에 주민등록 초본 같은거 띠러가면 저도 모르게 제일 끝에 도장하나를 찍는데 그게 안티가버먼트스튜던트. 아무도 안받아줘요. 장가부터 가고 그랬습니다 ,할 일이 없어서, 할 일이 없는 분들은 장가부터 가세요.
요게 아주 한 여자를 고생 시키지만은 길이 열립니다. 전기 밥솥하나 놓고 결혼 했어요. 결혼을 어떻게 했냐면 일곱 번 이별의 키스를하고 일곱 번 재회의 키스를 했어요. 생각해보세요. 못남이랑 데이트를 하는데 온갖 반대가 심하잖아요. 전 시골 촌놈이고 아낸 서울 토박이고, 하난 가난한 목사의 아들이고, 하난 불교신자의 딸이고. 그랬으니 데이트때 할 말이 없어 그냥 걸어요, 그러다 둘 중 한사람이 말을 걸어요 제가. 길이 안보이지..? 뭐 정말 이제는 끝장 난 인생이거든 제적학생이고, 이력서하나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고. 생긴건 잘생기고 키훤칠하고, 그래 길이 안보여.. 각자의 길을 가자. 그럼 짠해지거든?? 그럼 골목으로 가서 이별의 롱 키스를 해요. 눈물의 이별의 키스를 하고 헤어져요. 더 길이 안보여. 더추워. 그럼 밤새 뒤척이다 아침에 옷을 입고 집을 나서요. 그리고 그녀 집 앞으로 가요. 재수 좋은 날은 좀 일찍만나고, 그녀가 끝내 밤 늦게 까지 안나타나, 서성이다 그다음날에 또가
그녀가 나타나면 마치 우연히 만난것처럼, 같이 걸어요. 그러다 둘중 하나가 입을 열어요 제가. 다시 시작하며 안될까?? 한참 후에 대답이 나와요. 그럴까? 그럼 다시 골목으로 가요. 눈물의 재회의 키스를 진하게 해. 이 짓거리를 7번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내가 광주리 장사라도 할테니까 결혼하자해서 마음 변하기전에 초스피드로 결혼했어요. 전기밥솥 하나놓고 산골짜기에다가 살림들 다 차려서 대학교에 루스채플이라고 있습니다. 교회를 착 빌려서 화려한 결혼을 했어요. 저도 인제 오지랖이 넓으니까 친구들이 구름처럼 촥~ 몰려왔어요.
근데 이 친구들이 축의금이 없는친구들, 전 그 축의금이 나오면 그 돈가지고 신혼여행 가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계산을 해보니까, 안나온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한테 우리 신혼여행가마하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돈이없어서 전기밥솥 하나있는 신혼방에 가서 일주일을 숨어 지냈어요. 저는 신혼여행을 가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33년살앗는데 가끔 어찌 남녀가 같이 살면서 어려운일이 없겠어요. 우리는 먹을것이 없어서 꿈을먹고 살았어요. 희망이 없어서 꿈을 가졌어요 꿈을 얘기했어요. 그때마다 제 아내는 꿈얘기를 들어줬어요. 여여러분의 일생가운데 여러분의 꿈을 한사람만 들어주면 여러분의 꿈은 현실 이 됩니다. 그때 저의 꿈은 좋은 글쟁이였습니다. 그래 내가 좋은 글쟁이가 될거야. 이거 내가 엔조이하면 참아내면 나중에 기가막힌 글 재료가 될거야. 만일 그때의 경험이 없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생각도 못했어. 좋은 글쟁이가 됬습니다. 처음에는 포장마차할려다가 놀랬습니다. 아무나 못해요. 그 다음에 문방구 할려다가 대원고 앞에 세평짜리 가게를 내서 전세를 50만원이었는데 계약하고 딱~ 들어갈려했떠니 저하고 계약했던 복덕방 아저씨가 사라져 버렸어요. 사기라는걸 당했어요. 휘청하는데 몸이 살아있는지 떠있는지 잘 모르겠는거에요. 그리고 순간에요 세상이 노래집니다. 갑자기 노래져요. 제가 군대에 있을때 까만거까진 알았는데 노란건 몰랐어요. 경이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목이 타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아마 이거하면 울컥 하신분 계실 거에요. 물처럼 잘 넘어가는 먹이가 있어요. 근데 하늘이 노란 담에 목이타서 물 마시니까 안 넘어 가는거에요. 물이 삼켜지질 않아요. 음식은 더 말할 것도 없어요. 사람 몸이 가장 빨리 마르는게 혀입니다. 바싹 말라서 갈라져 버리는거에요. 모든 것을 거부해 한청년이 새까맣게 꼬챙이처럼 말라. 타면서. 저도 부엉방에 여러번 올라갔어요. 오늘 뛰어말아.... 근데 정신 차려서 그다음 하게 된 게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생활을 5년 했습니다. 깡통모자를 딱 쓰고 앙드레 고라고 저 아연동 고개 아시죠? 이화여대 있고 요즘도 거기 웨딩드레스 가게가 있어요. 그것도 행복의 문이라는 세평짜리 가게를 열고 장사를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장사에요.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고객도 잘 모릅니다. 평생 한번 입어서, 그리고 마진도 좋아요. 그때 평균이 2만원 대여비였는데 얼굴보고 정하는게 값입니다. 2만원인데 어떤 사람은 20만원 불러야 계약을 해. 같은 드레스인데, 이게 아주 재미있는 장사야. 근데 제 아내가 두 번 유산을 했어요. 8개월 넘긴 유산 두 번했습니다. 산동네잖아요. 거긴 물을 많이 쓰면 쫓겨나, 맨 꼭대기 층에 살았어. 지금은 개발되고 있는데 옜날엔 연탄재 뿌리면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밤새이제 물 빨레 해가지고 잘 데려서 예식장 가야되는데 품고 오다가 넘어져 봐요, 얼굴이 그냥 창백해 지는거지, 그때 생겨난 것이 뿌리깊은 나무 잡지입니다. 기자가 됬어요. 얼마나 행복한지. 저는 신문기자를 꿈 꾸는데 잡지기자는 불명예라고 생각했어요. 월급 받았는데 이렇게 행복한데 돈까지 주네 했어요. 5년동안 열심히 했는데 전두환 아저씨가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뿌리깊은 나무를 강제 폐관시켜버렸어요. 선데이 서울 아세요? 네 그거 좋으하셨나요?? 많이들 좋아했죠, 같이 폐관됫습니다. 전두환 아저씨가, 또 펜대를 놓쳤어요. 근데 그때 열심히 했던 기자하나를 뿌리깊은 나무를 열심히 보던 중앙일보에 경제부장이 요런 글쟁이요정 놀고 있다는데 요 글쟁이요정 신문기자 시켜보자, 그래서 제가 꿈꾸던 중앙일보 기자가 됬어요. 그때 제 별명이 특종 기자 였어요. 경찰기자가 돼서 아침마다 경찰서 수순행을 합니다. 밤새 손님들이 와계세요. 근데 이 손님들이 사건에 주인공 들입니다. 보통 기자들이 이렇게 코너를 지나가다가 어떤 아주머니에게가서 왜 오셨여요?? 그러면 사람의 눈물은 0.1초도 안걸립니다. 툭! 떨어지는게 눈물이에요. 이 기자가 내편이 좀 될 수 있나보다. 그 눈빛을보고 눈물을 툭 떨어 뜨리시는 거에요. 형사가 뭐래요? 그럼 이아줌마가 울면서 주섬주섬 내뱃는얘기 쓰면 특종이야. 왜 저에게 그런 특종이 보였을까? 나도 눈물을 흘려 봤거든, 세상 노란꼴 당해봤거든, 저는 문화부 가고싶은데, 정치부로, 왜 정치부 보냈습니까? 손이 빨라서 보냈데, 손이 제일 빨라야되는게 기자입니다. 정치부에. 나중에 청와대 출입 기자가 됬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절 연설하는 비서관으로 썼습니다. 전 5년동안 그 일을 했어요. 중간에 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약에 의존했어요. 3시간만 살아있으면 좋겠다. 이 연설문 마지막으로 쓰고 죽어도 좋으니까 3시간만 살아있으면 좋겠다. 온몸이 굳어져있을때 마라톤 시작하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작하고, 그래서 저를 살렸어요. 마라톤과 아침편지가. 근데 이게 매일 반복하니까 보통일이 아니였어요. 여러분 아침편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모르지만 매일 아침 이것을 쓴다는 것이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했어요. 그때제가 명상이라는것을 알게됬어요. 기도의힘. 명상하지 않는사람, 기도하지 않는사람, 매일 이것을 반복하기 어렵습니다. 지겨워서 힘들어서 못해요. 저는 왜 내가 20대30대일때 내인생에 믿을만한 선배하나가 고도원 자네 명상이란거 해보지 않겠나 라는 선배하나를 만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명상이라는 것을 공부하고, 세계적인 명상 센터를 다니다가, 두가지 결함을 발견했어요. 하난 종교성을 뛰는거에요. 또하나는 돈냄새를 풍기는거요. 너무 상업적인 거에요. 그래요 이 시대의 문명의 흐름은 이제 마음을 움직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기 마인드컨트롤이 되지 않으면 이제는 정말 한걸음도 갈 수 없는걸 제가 봤어요. 그래서 이 책이 깊은산속 옹달샘을 제가 꿈꾼 것입니다. 그리고 수없이 얘기를 하고, 느낌쓰고 그리고 7년만에 구름같이 사람들이 몰려든 숲속에서 아름다운 개원식을 한것입니다. 꿈은 이루어 집니다. 이말은 유명하죠. 저는 우리나라 역사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서사시가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좋은꿈이어야 합니다. 그럼 무엇이 좋은꿈인가?
좋은꿈은 한사람의 꿈이 한사람의 꿈으로만 머물지않고 열사람의 꿈으로 자라나는것. 1000사람 10000사람 의 꿈으로 자라나는것, 내꿈으로 자라나는 것이 좋은 꿈입니다. 한사람의 꿈이 너무 한사람의 꿈만으로 자라나면 그것은 히틀러의 꿈이 됩니다. 본인이 이루었어요. 다른 사람에겐 재앙입니다. 카다피의 꿈, 김정일의 꿈이 되요.본인은 호의호식해, 다른사람들은 굶어죽어요. 그 좋은꿈의 대명사가 꿈넘어 꿈입니다. 이것은 5년반전에 카이스트 대학원생들 500명대상으로 2시간 특강하면서 무심결의 튀어나온 말입니다. 그때부터 책을 썼어요, 저는 젊은사람들에게 가서 저는 이제 꿈을 물어다주는 사람으로 됬어요. 그래서 꿈박사입니다. 맨 앞줄에 있는 사람들 제가 항상 꿈을 묻습니다. 이름을 묻고, 제가 이렇게 다가가면 당황들 하면서 오늘 자리를 잘못 앉은것 같아. 그럼 이쪽부터 물을까요? 그럼 이쪽이 당황합니다. 오늘은 제가 봐 드리겠습니다. 청년들에게 물어요. 꿈을 물어요 그럼 대부분이 없어요 몰라요입니다. 한번도 누군가가 그에게 꿈이 무어냐고 물어주질 않은거에요. S대학에 가서 꿈을 물었어요. 학생 꿈이뭡니까 하니 저는 이루었는대요??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주위에 부모님들, 선생님들도 다 그렇게 생각해, 그 대학의 그 과 들어가는게 하늘의 별따기 거든. 제가 고함질렀어요. 북극성이 아냐! 남산에 불가해 이정표 건너가봐 북산으로 바뀌지, 저는 꿈을 물었을때 꿈을 대답하는것이 많은 학생을 1류학교 라 칩니다. 저는 1류학교가 2개가 있는데 하난 카이스트이고 또하나는 경상도의 한동대학교입니다. 저는 그 대학을 주목합니다. 카이스트는 자살땜에 요즘에 너무 가슴아픕니다. 그럼 제가 가면 꿈을 물으니 대답 잘합니다. 준비 잘되있어요. 그럼 이제 대학원생에게 꿈을 물어요. 학생 꿈이뭐에요?? 저 과학자되는겁니다. 그 날은 제가 되물었어요., 뭐하시게? 그랬더니 거기까진 생각을 못해봤데요. 그다음에 그 옆에 여학생에게 학생 꿈이 뭐에요? 물었더니 저는 두가진데요. 두가지 괸찮아요 열가지도 괸찮아요. 두가지 뭐에요?? 저 교수되는거고 작가되는거요, 제가 그다음에 되 물었습니다. 교수되고 작가되서 뭐하시게? 아~ 이학생들 거기까진 생각안했어요. 그러다 한 훌륭한 남학생이 있어요. 남학생에가 물었습니다. 학생 꿈이뭐에요? 이랬떠니 이 남학생이 머리를 긁적이다가 저도 빌게이츠처럼 한건 대박 터뜨려서 세계적인 100만장자 되는게 꿈입니다. 몇학생이 꺄르르 웃고 몇학생이 박수를 쳐줬어요. 저도 박수 쳐줬어요. 조롱하지 않았어요. 제가 되 물었어요. 그래 100만장자되서 뭐하시게? 이학생이 아주 위대한 대답을 했어요. 저 혼자 편하게 잘먹고 잘살려고 합니다. 저는 그 대답을 이해합니다. 근데 그 대답을 듣는순간 불덩이가 속에서 올라왔어요. 웅변을했어요 15분을 제가!! 제가 이 15분짜리 연설을 반복하고 다닙니다. 그때 연설을 들었던 후배 하나가 저에게 찾아옵니다. 얼마후에 삼성전자에 취직해서 저한테 인사온거에요. 선생님 그때 저희 친구들 500명 여러 북극성이 떴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 인사드리러 왔어요. 그 학생의 방문을 받고 그날부터 쓴 책이 꿈넘어 꿈입니다. 오늘 못다한 얘기가 이책에 다 있어요. 그 때 했던 15분 웅변 3분으로 줄여서 핵심 내용만 얘기 하겠습니다. 목소리 낮춰서 말 하겠습니다. 크게하면 귀청 떨어지니깐 웅변하면, 이 세 학생에게 좋은 꿈이 있습니다. 이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 꿈에 이 세 학생에 미래가 있고 우리의 미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 학생에게만 가슴아프게도 안타깝게도 이 학생들이게는 미안하지만, 그리고 수재들만 모였다는 카이스트 대학원 500명 가운데 많은 학생 들에게는 우리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숲은 사랑하는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게는 이 꿈이 이루어지는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꿈넘어 꿈이 없습니다. 꿈넘어 꿈이라는 말이 들려나왔어요. 제가 예를 들었습니다. 대통령 얘길 했습니다 . 우리시대에 몇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한 대통령은 중학교 2때 자기 책상 머리에 나는 대통령이 되겠다. 자기 꿈을 적었습니다. 잘 적었습니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꿈넘어 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5000년 역사의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IMF라는 경제적 위기를 맞게됬어요. 그 앞시대에 한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대통령 때문에 10년을 고생한 사람입니다. 이대통령에 대한 역사가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오랜 가난 보릿고개 다 벗어내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하면 된다는 꿈넘어 꿈이 있었습니다. 그 혜택을 우리고 잇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혜택은 더 미래 우리 후손까지 위대한 유산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니 이 젊은 학도가 세계적인 100만장자가 되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되면 의미있는 일 하겠어요. 좋은일 하겠어요. 가난한 사람 돕겠습니다. 돌아가신 한창기 뿌리깊은나무 사장 그분이 20대 후반에 고도원기자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말, 의미있는 일을 위해서는 돈을 낙엽처럼 태울줄 알아야한다. 이런 멋있는 말을 좀 해야지. 저 혼자 편하게 잘먹고 잘살겠습니다. 이것은 시시한 꿈이요. 젊은이가 꿔야할 꿈이아니요. 그 꿈이 일찍 이러질수록 헹여라도 그것이 그대에게 재앙이 될지 모르고, 많은사람들이 그 제앙에 무너지는 것이오. 손전등을 갖는꿈을 꾼 사람이라면, 손전등을 갖는 꿈이 이루어 진다음에 자기 앞길만 비추고 간다는것은 자기행복 자기 갈 길만 간다는 것입니다. 기왕에 얻은 손전등 그 손전등으로 자기 앞길만 비추지 말고 자기 주위에 옆사람 뒷사람 함께 비춘다면 그 꿈은 당연히 자기 중심에서 이타적인 방향 다른사람의 삶 행복과 연결된 쪽으로 양반걸음 처럼 옆걸음 한거름걸음 내딛은 순간 꿈에대한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꿈을 이룬 사람 성공한 사람 행복한사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꿈넘어 꿈을 가진사람은 위대해 질수 있습니다~~. 그날 했던 15분 웅변의 요지입니다. 여러번들은 어떤형태로든지 작은 손전등 하나씩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추구하는 숲에 대한관심과 사랑은 여러분의 삶이 이미 이타적인것 인간의 이타성을 떠나 자연의 조금 근접해 있습니다. 오늘 저의 꿈넘어 꿈 이것이 지금 여러분들의 북극성이 돼서 여러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어 그에게도 2001년 8월1일 하나의 점이 찍혀서 20~30년 후에 세계적인 인물이 되서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은 꿈나무 꿈을 엄마로부터 아빠로부터 건네듣고 인생의 북극성이 하나 떠서 이 자리에 있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이 많이 나왔으면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미디어플레이어 다운로드열기

동영상 파일 다운로드열기

※ 동영상은 미디어플래이어에서만 실행됩니다.

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 강사명 : 고도원
  • 소속 : 아침편지 문화재단
  • 직위(직급) : 이사장
  • 학력 :
    - 연세대 신학과 졸업
    -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 연수
  • 경력 :
    - '연세춘추' 편집국장
    - '뿌리깊은 나무' 기자
    - '중앙일보' 기자, 정치부 차장
    -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1급)
    - 2001년 8월부터'고도원의 아침편지' 시작
    -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
    - (재단법인)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중
  • 저서 :
    -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2
    -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 꿈너머꿈
    - 1%행운(번역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 잠깐 멈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자와 청중들
    사회자와 청중들

    사회자와 청중들

  • 고도원 강의사진1
    고도원 강의사진1

    고도원 강의사진1

  • 고도원 강의사진2
    고도원 강의사진2

    고도원 강의사진2

  •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강의하는 모습과 청중들

  •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자2명이 함께 찍은 사진

  • 단체사진1
    단체사진1

    단체사진1

  • 단체사진2
    단체사진2

    단체사진2

  •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여성이 함께 찍은 사진

  •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고도원과 성인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 평점 4.3/5 ]
만족도조사선택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