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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정서의 근원

    나무, 믿고 의지했던 안식처

    울진 소광리의 당산 소나무
    [울진 소광리의 당산 소나무]

    안동 길안의 당산 느티나무
    [안동 길안의 당산 느티나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정중하게 유지시켜주는 매개물 또는 마을 공동체를 묶어주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당산나무는 오늘도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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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문의 :
    산림자원과 이상직, 031-54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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