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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2014] 산림분야 일자리 규제개선 홍보자료
  • 작성일2022-06-22
  • 작성자법무감사담당관 / 박민희 / 02-3299-4561
  • 조회318
산림청 KOREA FOREST SERVICE

산림분야 규제개선, 일자리 기회 확대
고령층 일자리 기회제공 | 진입장벽 해소 | 공공분야 고령층 선도적 일자리 유도

[산불예방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선발시 연령제한 폐지
만55세이하 → 폐지
선발연령 제한규정을 폐지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농·산촌 지역의 고령층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산불진화 인력 확보

[임업후계자]
임업후계자 선발시 연령기준 완화
50세미만 → 55세미만
임업후계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연령기준을 당초 50세 미만에서 55세 미만으로 늘려 은퇴후, 귀농·귀촌자 지원과 산림경영 활성화 기대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활동범위확대
24개소 → 349 개소
치유의 숲에서만 활동하도록 제한되었으나, 자연휴양림, 숲길, 산림욕장까지 활동범위를 확대하고 매년 100명의 산림치유 지도사 양성

[무기계약근로자]
무기계약근로자(267명)정년 연장
만57세 → 만60세
무기계약근로자 정년을 정규직과 동일하게 만57세에서 만60세로 연장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일자리 안전망 구축

규제개선 수혜자 인터뷰

인생은 60부터! 경험과 관록으로 산불을 잡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서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해 왔는데 계속해서 일할 수 있게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농·산촌에는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잖아요. 숲도 우리 손으로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덤으로 돈도 벌 수 있고.... 나이제한을 없앤 것은 산림청에서 정말 잘 한거야.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거든요. 나이 65세가 넘어서도 일 할 수 있다니 인생에 희망이 생기네요. 현직 산불예방진화대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서 5년 이상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화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수많은 산불현장을 누볐습니다.
그런데 금년 봄부터 나이 제한으로 참여할 수 없었죠. 내년부터 체력검정만 통과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다시 일할 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네요.
인생은 60부터 라는 말이 가슴에 딱! 와 닿네요. 저의 건강과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그 전처럼 산불예방진화대원으로서 열심히 일해 볼 참입니다. 전직 산불예방진화대원

임업후계자 나이의 장벽을 허물다!

강원도 강릉에 20ha의 산을 소유하고 있어 임업후계자 제도를 알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선발조건에 나이가 50세 미만으로 규정되어
51세인 저 대신 아내가 임업후계자로 활동 중입니다. 여자로서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산림청에서 선발연령이 55세 미만으로 확대되어
이제는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하니 서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 주고 훨씬 수월해졌어요. 산림청에서 고령화, 평균수명 연장 등의 추세에 맞춰
연령 규제를 완화한 것은 정말 시의 적절한 조치라고생각됩니다. 새내기 임업후계자

산이 가장 많은 강원도 지역은 농산촌 인구의 고령화로 대부분 임업인은 50세 이상입니다. 명퇴 후, 귀촌하여 산을 가꾸려고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50세 이상이고요.
그런데 임업후계자 선발시 50세미만이라는 연령제한이 있어 개선이 필요성을 느꼈고 마침 이번에 산림청에서 55세미만으로 연령제한을 개선하고 나니 강원도 지역의
임업후계자 신청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협회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자부심도 생기고, “더 열심히 활동을 해서 임업후계자에게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강원도 임업후계자협회 관계자

일자리 규제도 뽑고! 몸과 마음의 가시도 뽑고!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에 서만 활동하도록 규정되어 있어서 고용의 제한 등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치유의 숲 뿐만 아니라 휴양림, 산림욕장 등까지 영역이
확대할 계획 이라고 하니 너무 감사하죠.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일반 국민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돼요. 산림치유지도사 교육생

우연히 산림치유 효과에 대한 뉴스를 보고 치유의 숲을 방문했어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지친심신도 치유하고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 숲치유 장소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숲길, 자연휴양림, 삼림욕장까지 확대한다고 하니, 숲에서 치유를 받기를 희망하는 서민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네요.
제도의 손톱밑 가시를 뽑아 서민의 건강을 해치는 가시를 뽑는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되네요. 여러분도 힐링하세요. 치유의숲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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