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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 작성일2021-05-03
  • 작성자울진국유림관리소 / 장지연 메일보내기 / 054-78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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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이미지1 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이미지2


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힐링하세요!
- 울진국유림관리소, 5월 8일부터 금강소나무숲길 예약탐방가이드제 운영 -


□ 산림청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관광을 표방하며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이 개장한다.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금강소나무숲길 수해복구 및 시설물 정비 등을 모두 마치고, 5월 8일부터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 다만 금강소나무숲과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를 위해 구간별 탐방인원을 하루 80명으로 제한하는 ‘예약탐방가이드제’로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숲나들e)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 숲길탐방 및 예약 문의 : 숲길 안내센터(☎ 054-781-7118)

□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철도·버스)만으로 이용 가능하도록 숲길 2구간(한나무재길)을 일부 조정하여 시범 운영하고,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 경북 울진군 북면, 금강송면 일대 총 7개 구간(79.4km)으로 조성된 금강소나무숲길은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숲을 비롯한 보호수(대왕소나무 등 3본), 보부상유적, 화전민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로 개장 11주년을 맞이하는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은 구간별 탐방시간, 난이도, 볼거리가 다양하여 숲길을 찾는 탐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각별히 당부하였다.

□ 한편 경북 울진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곳 중 지난해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가장 낮은 것(11㎍/㎥)으로 조사되어 힐링·치유 중심 관광지로 국민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첨부파일
  • 3.금강소나무숲길(3).jpg [5.3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 8.숲길 탐방(3).JPG [9.2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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