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달리던 화물차 불
  • 등록일2011-05-16
  • 작성자산림항공본부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 조회6967

  5.13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IC 인근(양산산림항공관리소 옆)에서 폐유를 실고 가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화재 발생을 목격한 관리소 직원들이 진화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소방차 등이 출동하여 2시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0 방송일자 : 2011.05.14

0 방송매체 : MBC 뉴스투데이

0 방송시간 : 1분 18초

0 방송내용 :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달리던 화물차 불

폐유를 가득 싣고 달리던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 1시간 넘게 고속도로에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른 차량에서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임선응 기자입니다. 화물차 짐칸이 온통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뿌려대지만 불길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51살 김모씨의 5톤 화물차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인터체인지 바로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가 있어

초기진화에 나섰지만 불길이 워낙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태하 주무관/양산 산림항공관리소 "불을 끄려고 했지만 불이 워낙 크게 나서..."

적재함에 실려있던 4톤 가량의 폐유가 연료역할을 하면서 완전히 꺼지는데는 2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경찰은 주변을 달리던 차량에서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고속도로는 2시간동안 정체와 함께 때아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MBC 뉴스 임선응입니다.

방송일
방송매체
fao
카테고리
첨부파일
  • kbs5시뉴스.jpg [4.8 KB] File Download
  • mbc뉴스투데이(2011.05.14).wmv [6.7 MB] File Download
  •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달리던 화물차 불.webm [6.3 MB] File Download
  •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달리던 화물차 불.mp4 [4.1 MB] File Download

  • ※ 시스템관리를 위해 15MB가 넘으면 문서뷰어가 제한 됩니다.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