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편백 자연휴양림 박재홍 관리자님 칭찬합니다

등록일 : 2019-06-19

조회 : 124

지난 일요일 남해편백에서 잘 쉬고 서울로 복귀하던중 아버님(청각장애인) 보청기를

놓고 온걸 알았습니다. 워낙 크기가 콩알만한 물건이고 잃어버린 위치도 잘 기억이안나

급한 마음에 전화를 드렸는데 박재홍님이 바로 방을 샅샅이 찾아서 택배까지 보내주신점

정말 감사합니다.

귀찮을수도 있고 워낙 작아 꼼꼼이 보지 않으면 찾지 못할수 있는 물건인데

전화 받자마자 흔쾌히 본인 일처럼 찾아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앞길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권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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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보청기가 작고 눈에 뛰기 쉬운 물건이 아니기에 발에 발펴서 못쓰게 되는경우도 많고 한데 더구나 고가인 장비인데 그렇게 찾게되었다니 매우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군요

2019-07-23 00: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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